Home 구문강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어떤 특별한 기대를 갖고 만든 매거진은 아니었습니다. 발간하기로 했던 시간보다 너무 지체되어 죄송한 마음으로 제작했습니다.
제작하는데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어려움이란 제작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무엇을 넣을 것인가 고민하는 것이었다고 할까요?
만일 다른 분들의 글을 올리기 위해 원고 요청을 하고 수정을 하면서 하는 것이라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신경 쓰이는 일도 많았겠지만, 꼭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 자신의 연구와 활동을 알리는 것이라면 매거진을 제작하는데 그렇게 큰 어려움이 따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 해도 대략 한 주 정도는 다른 작업을 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준비하는데 들어가는 시간도 한두 주 걸리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최종원고에 집중하는 한 주 빼고 큰 어려움이 있는 것은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가볍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닌 것은 맞습니다. 무엇을 올리고 내릴 것인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야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용이 지나치게 가볍거나 또 너무 어려운 것도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적절한 수준을 찾아야 하고 독자들이 어떤 사람들인지를 생각하면서 제작해야 하는 약간의 심적 부담이 따르기는 합니다. 아무튼 가능하면 보편적인 수준에서 제작하려 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우리 연구의 특성이 너무 뚜렷해서 적당히 조절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단지 어려움이 있다면 그런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막상 발송을 하고 나니 돌아오는 회신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해외에서 어떤 목사님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었다고 말씀하셔서 더욱 힘을 얻게 된 것은 맞습니다. 우리의 연구를 조금씩 나타내는 일에 좀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됩니다. 광고문의도 있었습니다. 한 권에 하나 정도 광고는 넣어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뭐 대단한 홍보효과가 있는 것은 아닐지라도 이런 것이 있다는 것 정도는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매거진을 받아보시고 괜찮다고 생각되신 분들은 주변분들에게도 소개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가는데 약간의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언제라도 제작해서 보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선교사님들로부터 얻은 회신이 가장 큰 보람이 된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많은 분들이 미팅 약속을 잡아주시는군요. ^^
뭐, 별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여러분들이 만나자는 연락을 주셔서 어쩌면 당분간은 좀 바빠질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ㅋ
세 번째 회보가 제작중에 있습니다.
학습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도 담지만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담아내려 합니다.
여러 지인들의 글을 올리려니 시간의 지체도 그렇고 굳이 그래야 할 필요를 느끼지 않습니다.
우리의 연구과제를 담는 것도 공간이 넉넉한 것이 아닌데..ㅎ
물론 우리 교육원 가족들의 글이라면 얼마든 환영입니다.
우리와 관계된 기관과 인물에 대한 소개는 늘 해드릴 예정입니다.
이제 우리 교육원에서 강의가 가능한 분들이 계시니 저녁 시간을 활용하려고 합니다.
학기신청을 하고 싶어도 오전에 시간이 되지 않는 분들이 많으시니
차라리 저녁시간은 좀 편안하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온라인 강좌의 장점을 충분히 살리고 활용하여 더 많은 분들이 성경을 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온라인으로 발행한다면 회보를 좀더 자주 발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엔 특집으로 로마서 특강이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와 학기를 함께 하지 않은 분들은 그것도 제대로 이해가 될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
열기 닫기
현재 이것저것 좀 만져보고 있지만
예전 홈피와 방식이 완전히 달라진 탓에
익숙해질 때까지 좀 여기저기 다루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비록 모든 클릭수가 제로 상태로 돌아갔을지라도 상관없습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요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요즘 가을회보 제작에 집중하느라 다른 것은 건드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해외접속하는 분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몇 분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작업을 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친김에
예전 회보 소식도 한 번 올려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온라인 강좌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