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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감사와 기대

    • 관리자 (gtbc)
    • 2019-12-18
    • hit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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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로운 해에 대한 기대감을 갖는 것이 
    사치나 허영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만큼
    여러분이 보여주신 성원과 열정은 대단했습니다.

    그러기에 2020년이 되기 전
    이렇게 홈페이지도 열 수 있게 된 것이라 믿습니다.

    주께서 계획하신 
    더 나은 날들을 위한 우리의 걸음을
    조심스럽게 내딛습니다.

    내 스스로에 대한 것이라면
    결코 대단한 것도 아름다운 것도 
    내놓을 만한 것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주의 말씀에 관한 것이라면
    아는 만큼 알려드리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큰 기대를 갖지는 않겠습니다.
    그저 한 걸음씩 주어진 길을 천천히 딛고 가겠습니다.

    주께서 허락하신 곳까지 한 걸음씩 딛다 보면
    주의 영광의 자락이 있는 언저리에서
    함께 부스러기라도 주워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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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방문객

    • 관리자 (gtbc)
    • 2019-12-18
    • hit1215
    • vote2
    • 125.143.145.195

    오랜만의 방문객이 있었습니다.
    늘 사역을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출국을 하셔야 합니다.
    모든 일이 쉽지 않고 긴장감이 존재하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임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교육원 사무실은 언제든 개방되어 있습니다.
    누구든 환영하고 거룩한 공동체로서
    섬길 수 있는 부분은 최선을 다해 섬기도록 합니다.

    많은 기도와 관심이 필요한 사역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역시 필요한 정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긴 시간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었고..
    우리의 교육시스템과 내용에 대해 
    좀더 깊이 참여하여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숙지할 시간을 갖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사랑이
    더 많은 결실들을 맺게 할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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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 오픈 축하

    • 관리자 (gtbc)
    • 2019-12-17
    • hit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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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143.145.195

    2019년 12월17일(화) 저녁시간 
    교육원 홈페이지가 Open하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홈페이지의 필요성을 느낀 것은 
    교육원 강좌를 알려야 할 필요를 역설하시는 
    열정적인 수강생들 덕분임을 고백합니다.

    마침 이날은 여러 가지 일이 겹친 날이기도 합니다.

    아들과의 선약과 꼬인 일정

    아들의 짐을 옮겨와야 해서
    지방에 잠시 다녀와야 했지만..

    잘 아시는 목사님 내외분의 
    교육원 방문 전화를 받고
    모처럼 방문하시는 목사님 내외와 
    긴 시간 대화를 갖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는데..

    대화가 길어진 저녁에 
    갑자기 홈페이지 제작사에서 연락이 와
    홈페이지 설치와 운영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례를 무릅쓰고 전화로 받아야 했습니다.

    목사님 내외와 대화가 더 이어지기 어려워지자
    목사님 부부는 저녁식사도 함께 못하고
    황급히 떠나셔야 했고, 홈페이지 교육을 마친 뒤
    아들과 만나기 위해 지방으로 출발하려고 
    황급히 나와 고속도로를 달렸습니다.

    고속도로 주행 중 차에 이상을 느껴졌지만
    괜찮겠지 하면서 달리는 도중에
    갑자기 차의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바깥 차선으로 이동해 휴게소 나올 때까지
    천천히 이동하였지만 늦은 시간이어서
    휴게소나 밖에서도 수리할 수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결국 견인 서비스를 신청하여
    차를 반대로 돌리기 위해 먼 길을 달려
    다시 돌아와 집이 있는 인천으로 향했습니다.

     

    이렇게 동네 카센터까지 끌려 온 승용차의 모습이 처량하지만
    내일이면 수리되어 또 쌩쌩 달리지 않을까요? ㅎ

    아무렴 어떻습니까..
    오늘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해 주는
    여러가지 이벤트로 인해 
    그저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옛 말에 호사다마라고 한다더니..
    좋은 일에는 또 다른 일도 있기는 한 듯 하네요. ㅋ

    오늘 홈페이지 오픈을 계기로
    우리의 사역에 날개가 달리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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