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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기다리던 날이 왔습니다.

    • 관리자 (gtbc)
    •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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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알고 싶어하는 이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주로 말뿐인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 
    배우지 않고 저절로 알아지는 것은 없습니다. 
     운동도 안하면서 몸이 좋아지거나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것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장종길 장로님의 강의는 
    매우 좋은 기회라
    할 수 있는 것이 
    성경의 거의 모든 책을
    시리즈로 발간하시면서 얻게 된 
    자신만의 특별한 깨달음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체력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으시고 
    마음에 결심한 바 있으셔서 갖는 시간이어 
    더욱 의미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조금 뒤 뵙겠습니다. ^^ 
     
     이미 자리는 꽉 차게 되었네요. 
     
     향긋한 커피와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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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창세기 첫 강의

    • 관리자 (gtbc)
    •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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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10시

    조용하던 GTBC 사무실이 시끌시끌 합니다.
    한 명씩 도착하는대로 인사를 나누고
    몇 주 지난 방학동안 
    못다한 이야기들을 쏟아내며 잠시 환담의 시간을 갖고..

    교재들을 받아들고 자리를 잡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장종길 장로님의
    신나는 강의가 시작됩니다.

     

    혈색이 훨씬 좋아지신 장로님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지난 번 생사를 오가던 시간을 통해서
    중보의 기도로 하나가 되었던 수강생들입니다.

    멀리 서울 끝에서부터 지하철을 타고 오셔서
    무려 세 시간에 걸친 강의를 쉴틈 없이 진행하시고도
    도무지 피곤한줄 모르겠다고 하시는 장장로님이나
    정말 행복하고 즐겁다는 수강생들이 하나가 되는 순간입니다.

    장대한 하나님의 역사가 그려지며
    창세기의 시작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하십니다.
    창세기를 시작하면 
    무조건 창조사건부터 다루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지고
    서서히 하나님의 계획과 진행하심이 드러나기 시작하게 되지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하게 여겼던 부분들이
    왜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언급도 있고
    수강생 중 현장 목회자 입장에서 
    고민하고 염려하던 것들에 대한 질문도
    거침없이 조언으로 이어지는 장면들이 좋았습니다.

    왜 우리가 창세기를 알아야 하는지
    좀더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시작하면서
    마지막 순간에 아낌없는 박수로 화답합니다.

    중간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애석하지만..

    빈 자리가 없습니다. ㅠ.ㅜ

    GTBC 강좌는 사전예약이 필수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 분들은 
    당일 접수가 어렵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ㅎ

    로마서 강의도 빈자리 없지만
    의자 두 개 정도는 보강 가능합니다.
    애써 서서라도 듣겠다면 몰라도 말이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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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21일 창세기 세미나

    • 관리자 (gtbc)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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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강좌 참고
     
    오전 10시부터 백투더 바이블 시리즈 저자 
    장종길 장로님의 창세기 강좌가 시작됩니다.
     
    로마서 학기 신청자들은 모두 참석해 주셔서
    내일 별도로 나누어 드리는 자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60페이지에 달하는 자료 3권이라고 합니다.
    우선 첫 번째 자료를 받으시게 됩니다.
     
    아, 물론 모든 참가자들께 자료를 드리겠지만
    모자를 수 있어서 우선권은..ㅎ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강의가
    실제로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경험해 보신 분들은 다 아십니다.
     
    창세기는 성경을 여는 첫 장이기도 하지만
    성경의 마지막까지 그 역할을 다하기도 합니다.
    창세기를 모르고 로마서를 말할 수 없습니다.
     
    창세기를 모르고 신앙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정보여야 하지만 
    잘 모르는 내용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참여를 안하는 분은 계실지 몰라도
    한 번 참여하시는 분들이
    다시 오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날이 추워졌지만
    강의실은 절대로 춥지 않습니다.
    더워서 옷을 벗고 계셔야 할지도 모릅니다. ㅎ
     
    긴 기다림이 있었고
    그 기대와 기다림에 실망하지 않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로님 몸이 원래 일케 좋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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