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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2020년 첫 학기는 로마서

    • 관리자 (gtbc)
    •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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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월 첫 학기는 로마서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시간과 공간이라는 제한속에서
    매학기를 진행하다 보니
    한 번 기회를 놓치면 다음 기회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로마서 같은 경우는 
    분량과 내용의 특수성으로 연속적으로
    학기강의를 넣기는 쉽지 않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또 언제 
    우리의 로마서를 만나게 될지는
    아직 계획된 바가 없어서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날과 같은 환경의 그리스도인으로서 
    로마서를 한 번 심도 있게 만난다는 것은
    평생에 한 번 갖기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 역시 정말 몇 년 만의 강의를 합니다.
    이런 기회가 주어졌을 때
    더욱 굳게 잡아야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더구나 매월 1회씩 백투더 바이블 시리즈 저자
    장종길 장로님께서 창세기 특강을 해주시는데
    창세기와 로마서는 특별한 관계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소개할만한 시간이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2020년 1월 첫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부천 GTBC 교육원 강의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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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마서 수강신청 자리 2명만 남았습니다.

    • 관리자 (gtbc)
    • 2019-12-24
    • hit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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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143.145.195

     

    로마서 강좌 신청 마무리 단계
     
    토요일 오전마다 강의가 있어서 
    시간이 어려운 분들은 맞추기 쉽지 않지만
    한 번 시작하신 분들은 
    대부분 중단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발을 들여놓기 시작한 뒤 
    도중에 그 걸음을 뗄 수 없다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 틀림없겠지요?
     
    그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부정적 이유는 아닌 것 같습니다. ^^
     
    보통 토요일에 경조사 행사가 많아서
    자유롭게 하시라고 말씀드리지만
    거의 대부분 수강생 분들이 
    강의시간을 채우고 가시거나
    그렇지 않으면 참석하여 중간에 가시더군요.
     
    다른 시간이 가능한지 문의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정말 죄송하고 안타깝게도 우리의 현재 여건상 
    토요일 오전 시간 외에
    다른 시간을 별도로 갖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전에 토요일 저녁시간도 있었지만
    체력적 소모가 너무 커서
    저녁시간의 강좌는 갖지 않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두 자리 정도는 더 신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하시려는 마음을 가진 분들은
    더 늦기 전에 신속히 행동으로 옮겨주셔야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협박이나 공갈이 아니라
    현재 상황이 사실이니까요. ㅎ
     
    어두워지기 전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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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험에 의존

    • 관리자 (gtbc)
    • 2019-12-23
    • hit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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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이 신뢰?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시대를 살다보니
    이전의 경험을 토대로 무언가 하려다 보면
    끊임없이 부딪히는 문제로 인해 스트레스 쌓이죠.
     
    특히 컴퓨터를 이용하는 업무로 인해
    수시로 이것저것 손보아야 할 일이 많습니다.
     
    내가 아는 것이라 믿고 있던 것들이
    손보다 보면 계속 실패로 이어지게 됩니다.
    "잘되던 것이 왜 이렇지?" 하면서도
    계속 이것 저것 손을 보지만 속이 터지기 시작하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나중에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온 뒤
    검색을 시도해 보면
    매우 친절한 도우미 글들이 바로 해결해 주곤 합니다.
     
    내비게이션 없던 시절에도
    물어서 찾아가면 쉽게 갈 길을
    아는 척하고 가다가 뱅글뱅글 돌던 생각도 납니다.
     
    배운적도 없는 성경을 읽으며
    언젠가 알게 될 것이라 철썩같이 믿으며
    끈질기게 앉아 성경을 읽지만 모르기는 매한가지.. ㅎ
     
    흔한 말로 공자와 맹자와 하다보면
    언젠가 터득하는 날이 오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막연한 기대감으로 성경을 읽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린 이런 경험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성경 몇 번 읽은 줄 알아?
     그런데 여전히 아는게 별로 없어!!! ㅎ"
     
    우리는 무엇에 의존해서 신앙생활 하시나요?
     
    성경을 모르는데 
    말씀을 의지해서 신앙생활 한다고 말하면..
    사실이 아닐 수 있으니 이를 어쩔까요. ^^
     
    검색도 도움이 됩니다.
     
    교회에 프로그램 없으면
    핸폰 열어 성경교육원 검색해보세요.
    근처에 
    성경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어디를 가시든 손해는 안보실 것이고
    어디를 가시든 신앙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주의할 점..
    요즘 유명한 사이비 집단들 아시지요?
    갖가지 교묘한 꼼수로 성도들을 미혹시키려 합니다.
     
    성도 알기를 주머니의 껌 정도로 알죠.
    이렇게 무시당하며 신앙생활 해야 하나요?
     
    투자없이 성경공부 하겠다는 생각보다
    투자한 만큼 
    거둘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신앙생활 스트레스 받나요?
    배워서 주의 말씀 의지하면 참 편안하게 됩니다. ^^
     
    예전엔 무료 성경공부라고 하던 집단이
    이젠 제법 돈도 많이 받으며 가르친답니다.
    무료성경신학원이라고 하면
    실눈뜨고 바라보는 시대가 되어서요. ㅎ
     
    교회들도 다른 행사들 보다 좀...
    성경 가르치려고 노력해주면 참 좋겠습니다.
     
    여기도 배울 수 있는 곳 하나 있습니다.
     
    GTBC 성경 교육원이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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