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구문강의

구문강의

구문강의
게시물 검색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새로운 윈도우의 세계

    • 관리자 (gtbc)
    • 2020-01-02
    • hit1474
    • vote2
    • 125.143.145.195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구입한지가 8년 정도 되어갑니다.
    구입할 때 설치되어 있던 OS는 윈도우7이어서 정말 즐겁게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새해 들어 1월14일부터는 윈도우7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하니
    무언가 대책을 강구하여야 하는데 대책이 없어 고민하다가
    어찌어찌 윈도우10을 설치하고 정품인증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모든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줄 때 잠시 사용하다가
    제가 설치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지 않아
    다시 윈도우7로 다운 그레이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해야 할 것을 생각하니
    좀 끔찍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니
    설치를 시도했지요.
     
    그런데..
    설치도중 질문이 나옵니다.
    다른 파일들과 앱을 삭제할 것인지 묻네요.
     
    혹시나 싶어 그대로 유지를 누르고
    다시 설치를 했더니.. 깜놀..
    설치했던 모든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면서
    윈도우 10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진작 알았다면..ㅎㅎ
     
    이렇게 2020년의 업무를 새로운 세계로 시작합니다.
    설치하는데 소요된 몇 시간은 까짓..ㅎㅎ
     
    새로운 세계에서 가장 먼저 올리는 글입니다. ㅋ
     
    새해 복 더 많이 받으시도록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집중합시다. ^^
     
    감사합니다.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 2019 Journal 02

    • 관리자 (gtbc)
    • 2019-12-31
    • hit1313
    • vote2
    • 125.143.145.195

     

    Spring Semester
     
    갑작스럽게 시작된 강의는 학기제로 시행되었습니다.
     
    그동안 쓰지 못했던 책이나 쓰며 교육원을 준비할 시간을 가지는 
    준비하는 한 해로 생각했지만 성경을 공부하겠다는 분들이 계시고
    뜻있는 분들이 계시면 그렇게 하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목회자들만을 위한 시간을 별도로 가지고 있었으나
    일반 성도들도 할 수 있는 내용이 될 것인지 테스트 해보는
    실험적 성격을 가진 강좌가 될 것이라 생각했기에
    한 권을 마치는 기간을 한 학기로 잡았습니다.
     
    구문에 대해서도 배우고 문맥과 구조에 대한 언급도
    살짝 다루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두 분의 목회자가 
    성도들 공부에 함께 합류하시겠다고 하셔서
    그것도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실 여러분들이 다녀가셨으나
    끝까지 갈 수 있는 분이 몇 분이나 될런지
    시작하면서도 
    저 역시 좀 궁금했다고 할까요. ㅎ
     
    그런데 놀랍게도..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 한 해를 돌아보며 기록한 Journal 01

    • 관리자 (gtbc)
    • 2019-12-30
    • hit1398
    • vote1
    • 125.143.145.195

     

    인터넷 잡지 
     
    연말 지출이 많은 관계로 
    잡지출판을 미룰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해를 넘기게 되어 어쩔 수 없이
    인터넷 잡지로 조금씩 소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표지를 다른 것으로 수정하여 한 부분씩 공개하려 합니다.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이렇게 홈페이지에서 우리의 잡지를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페이지를 동시에 띄울 수 있으면 좋겠지만
    홈페이지 운영사의 제한된 용량을 감안하여
    부분씩 소개를 하려 하오니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를 구합니다.
     
    본래 표지가 이것이 아니지만
    인터넷에서 공개하는 표지라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저도 이 잡지가 홈페이지에서 
    어떤 모습으로 보이게 될런지 궁금한 것이 사실입니다. ㅎ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