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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어도비 해지 어렵네요.

    • 관리자 (gtbc)
    • 2020-01-30
    • hit1318
    • vote3
    • 125.143.145.195

     

    인디자인 사용중지
     
    교재를 만들거나 잡지를 만들 때 인디자인을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외국 프로그램들이 대개 그렇지만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하려 하면
    모든 것에 비용을 지불해야 하더군요.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 기능 외에
    몇 가지 더 사용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안내도 부실하고
    사용하는 것에 비해 매월 정기적인 지출은 확실하게 됩니다.
     
    사용량이 많지 않아 이용을 중단하려 하니
    절차도 까다롭고 연결도 쉽지 않고..ㅎ
    오늘 간신히 연결하여 매월 결재를 취소하였습니다.
     
    일 년을 넘게 사용하면서 매월 23,000원씩 정확히 빠져나갑니다. ㅋ
     
    그만큼 잘 사용하면 좋겠지만..
    업무를 위해 늘상 사용하는 것이 아니어서
    불필요한 지출이라는 생각이 많았지요.
     
    아무튼.. 정말 잘 사용했습니다.
    이젠 IBM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려합니다.
    맥북이 편리한 기능은 참 많지만 여러가지로 불편하고 비싸군요. ㅎㅎ
     
    이용한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이용하지도 않으면서 지출되는 것은 낭비라 할 수 있지요.
    이용이 편리해야 하는 것은 틀림없지만
    해지도 쉽게 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아무튼..
    잘 이용하던 장비 하나 탈락시켰습니다. ^^
    마음마저 홀가분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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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격적인 소식들

    • 관리자 (gtbc)
    • 2020-01-27
    • hit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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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143.145.195

     

    우한의 코로나 바이러스 충격
     
    중국 우한 지역은 워낙 유명한 관광지이기도 하고 우리 나라 사람들이 많이 찾는 장가계 등을 가기 위해서 거쳐지나던 곳이기도 합니다. 최근 밝혀지는 여러 뉴스나 관련 영상 등을 통해 중국의 무분별한 식습관에서 비롯된 바이러스 전파의 쇼크는 지난 번 온 세계를 공포에 몰아 넣었던 사스에 이어 두 번째가 되지만 이미 이런 경고는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식습관이 만들어 내는 결과는 마치 정상적이지 않은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는 에이즈처럼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고 말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으로 이어져 온 관습이라는 미명으로 이런 식습관이 고쳐지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공식적인 집계 말고 현지에서 들려오는 환자 수는 수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정보도 유출되고 있고 지역 통제조치가 늦어지는 과정에서 전세계로 벗어난 우한의 부자들은 수 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보고도 있습니다. 그중 6천명이 넘는 인구가 인천으로 흘러들어왔다는 빅데이터 정보를 활용한 뉴스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사이비 종교 바이러스가 온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영혼을 파괴하는 것처럼 이젠 육체의 생명을 위협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온 세계로 흩어지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흑사병처럼 퍼져가는 이 신종 바이러스가 언제쯤 제어되고 통제 될지는 알 수 없으나 믿기는 반드시 백신이 발견되고 질병을 제어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될 것이라는 것이지만 그러나 그 사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소중한 생명을 더 잃게 될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우한이라는 지역에서 올라오는 영상들을 확인하면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픽픽 쓰러지고 피를 쏟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젠 사람들이 그들을 도우려 다가갈 엄두도 낼 수 없는 지경이고 자신이 그런 질병에 걸린 것이 확인되어 병원에 찾아간다고 해도 환자로 넘치는 병원에서는 특별한 조치를 취할 수 없어 돌려보내는 것은 물론이요 구급차를 부르려 전화를 해도 "삐~"소리만 날 뿐 응답이 없다고 합니다. 이젠 아예 교통 자체가 통제되어 도로에 차와 사람이 없는 영상이 올라옵니다. 병원의 복도에는 이미 사망한 사람들을 천으로 둘둘 말아 방치하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 이 일을 어떻게 수습해 갈 수 있을지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생각은 무엇인지 고민해보게 됩니다. 이런 거대한 사건 뒤에는 반드시 역사의 수레바퀴를 움직이는 전능자의 의지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중국이라는 나라가 지금까지 보여주는 모습이 공산주의 체제하에서 거대한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는 이면에 세계 여러나라의 수많은 기업들의 기술과 정보를 편취하고 강탈하며 베껴내는 것을 반복했고 거대한 경제력으로 세상을 자기들 세상으로 만들려는 야욕을 보였으며 그 와중에 기독교에 대한 탄압의 강도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덕분에 수많은 선교사들이 중국으로부터 쫓겨나야 했고 세계 여러 나라가 이런 중국의 행태를 우려하던 차였지만 누구도 그것을 바꿀 수 있는 그 어떤 시도도 해볼 수 없었습니다.
     
    이제 우한을 넘어 주변 지역 도시 여러 곳이 폐쇄 되었고 중국내 올라오는 소식들에 따르면 상하이도 일주일이면 통제 불능 상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인해 지금까지 남의 것을 편취 하여 견고하게 쌓아놓은 성이 한 순간에 무너질 지경에 이르게 되었고 이는 정치관계에 치명적 상처를 안기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바라기는 이런 기회를 통해 이 사태가 더 크게 벌어지기 전 복음에 대한 새로운 각성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강력한 은혜 중에 이 거대한 죽음의 회오리가 멈출 수 있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이는 단지 중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온 세상이 우려하고 걱정해야 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로마서 1장을 공부하면서 본 것처럼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는 것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고 하신 말씀을 떠오르게 합니다. 더 이상 이런 문제가 확대되기를 원치 않으나 어리석은 인간들은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합리화시키며 악을 거듭행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진행된다는 사실을 신뢰하며 우리는 다만 기도할 뿐입니다. 더 이상 큰 피해로 확산되지 않고 모두가 지혜를 얻고 깨달음을 얻어 거룩한 하나님의 의지가 이 땅에 구현될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게 되기를 위해 말입니다. 우리 GTBC의 작은 행보가 결코 가볍지 않은 하나님의 거룩한 의지이며 뜻이 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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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들과 함께 설예배에

    • 관리자 (gtbc)
    • 2020-01-27
    • hit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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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143.145.195

     

    출 23:14-17 매년 세 번 내게 절기를 지키라

    이스라엘 백성에게 절기란 것이 갖는 의미가 무엇이며 
    그 속에서 우리가 얻을 교훈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민족이 지키는 명절을 이 절기와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따를지라도 우리 전통의 명절이 갖는 의미도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음을 돌아보았습니다.

    오늘 이시간까지 우리를 지키시고 이끄시는 그분이 하나님이심을 발견하고 
    우리를 이끄신 그 하나님 앞에 예배하며 지나온 나의 삶의 열매를 보고하며 
    부모를 만나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 앞에 새로운 다짐을 갖는 시간으로 삼을 것을 말했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의 조건들을 돌아보았습니다.
    크고 감사한 일이 많습니다.
    이 은혜를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가정과 사회에 환원할 수 있을 것인지를 생각했습니다.

    가까운 친지들을 찾아 인사를 나누고
    짧은 연휴를 마치게 됩니다.
    모두 소중한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서 어제 보다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합니다.
    하나님 앞에 보다 더 신실한 백성으로 살 것을 다짐하면서 말입니다.

    한 주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라며
    토요일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경복궁 해설사 이한복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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