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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책을 빌려서 봅니다

    • 관리자 (gtbc)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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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출판 도서
     
    지난 주부터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가 잠잠해 질 때까지
    도서관을 휴관한다는 문자가 도착하고 나서
    생각난 것이 전자출판은 대출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도서관에 등록된 아이디로 로그인 한 뒤
    전자출판 도서를 대출 받으려 하니
    교보문고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고 나옵니다.
     
    간단히 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전자출판 도서 목록을 찾아보니
    제법 다양한 장르에 많은 책들을 볼 수 있었지요.
     
    이렇게 대출 받은 도서는
    노트북은 물론이요 핸드폰이나 아이패드로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고 유익했습니다.
     
    우리 로마서 학기 동기님들도 
    갑자기 패드 열풍이 불기 시작했으니
    가지고 계신 패드를 활용해서 
    각종 무료도서대출을 이용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아이패드로 보면 일반 도서를 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지난 번 강의시간에 보기도 하셨지만
    다시 한 번 보여 드릴까요? ㅎ
     
    두 주 사이에 이렇게 빌려 본 책이 여섯 권
    그 중에 벌써 네 권이나 읽었습니다.
    손안에 책이 있는 것과 같아서 수시로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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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문이 좋다는 분들..

    • 관리자 (gtbc)
    • 20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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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달 두 번째 시간
     
    열정을 불태우는 분들이 또 다시 아침부터 강의실을 채워갑니다.
    이번에는 앞으로 진행될 교육원의 비전에 대한 나눔을 공유했습니다.
    앞으로 교육원이 어떤 형태로 진행될 것인지
    알고 가는 것과 아무 것도 모른 채 따르는 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다보면
    우리의 학기가 얼마나 의미가 있고 중요한지를
    제 자신이 새롭게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물론 열정적인 학습이 이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한 권의 contextual listening의 수준을 넘어 
    책과 책 사이의 contextual reading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래에 대한 더욱 분명한 확신을 갖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성경학교는 머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오늘 우리가 꿈꾸며 달려가는 그 길에
    우리가 미처 예상치 못했던 열매들이 있을 것임을 확신하게 됩니다.
     
    구문을 알면 본문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오늘 좀더 구체적으로 수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여 주신 그 반응과 기대감이
    바로 우리 교육원의 미래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행간의 미묘한 감정선을 읽어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과연 구문이 
    이것을 가능하게 할 것인지 궁금하셨던 분들도 계셨을 것입니다.
     
    오늘의 시간에서 또 다시 미래를 바라봅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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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북도 아웃입니다. ㅎ

    • 관리자 (gtbc)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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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일이
     
    노트북 작업 중 갑자기 블루 스크린이 뜨기에
    평소 블루 스크린시 손 보듯 느긋하게 수정작업에 들어갔지만
    완전히 아웃 되었다는 사실만 확인하게 합니다.
     
    전 아직 노트북까지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 받는다는
    그런 정보를 입수하지 못했으니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노트북이나 데탑이 주저 앉을 때는 이렇게
    기별도 없이 갑자기 아웃 되어 버리니 난감하기만 합니다.
     
    지난 번 딸 아이 윈도우 10 설치해 주고
    이젠 별 일 없겠다는 생각에
    USB 윈도우 OS 깨끗이 삭제해 버렸는데
    어디가서 다시 윈10 프로그램 구해야겠습니다.
     
    요즘 시내버스나 지하철 손님이 거의 없다더군요.
    출근하시는 분이 사진을 찍어 보내준 것을 보니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이 이렇게 가다가는 
    모든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치명적일 것 같습니다.
     
    스스로를 보호하는 지혜가 필요하고 
    하나님의 긍휼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노트북을 위한 기도를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 ㅠ
     
    모두 건강 주의하시고
    토요일 오실 때는 마스크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스스로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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