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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가짜 뉴스이길 바랬던..

    • 관리자 (gtbc)
    •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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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교회 잠입 보도
     
     

    https://news.v.daum.net/v/20200224120414488

     
     
    위의 보도를 클릭해서 보시면
    신천지 교인인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서초동에 있는 한 교회에서
    이런 사태가 있었다고 하니 아무래도 의심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도대체 정상적 사고로 이해하기 어려운 집단입니다.
    모든 교회가 신중에 신중을 기해도 부족하다 할 수 있습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주께서 지켜주시기를 오늘도 기도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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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들은 몰라도 될까?

    • 관리자 (gtbc)
    •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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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143.145.195

     

    목회자의 설교
     
    설교에 관한한 그 누구도 터치할 수 없는 영역으로 여긴다.
    어차피 자기교회 성도들에게 하는 것일 뿐이니
    다른 사람이 왈가왈부할 성격이 아니라 여기는 것일까?
     
    그렇다면
    성도들은 자신의 교회 목사님 설교의 설교가
    정상적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한 분의 장로님께서 보내 주신 주보에
    담임 목사님의 설교를 캡쳐해 보내주셨다.
    장로님께서는
    도무지 이상하고 납득하기 어렵다는 말씀이셨다.
     
    여러번 말씀을 하기는 하셨으나
    "목사님 설교가 문제가 되어봐야.."라는 생각으로
    크게 관심을 두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만
    장로님께서 pdf 파일로 변환된 설교를 보내주셔서
    무심코 읽다가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 들었다.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 가라면
    섭섭하게 여길 큰 교단의 목사님이시고
    교단 소속 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신 분이다.
     
    그러나 설교의 원고를 보면
    도무지 그런 사실이 신뢰가지 않는다.
     
    신학적으로 문제가 될 여지가 없을 것이라 여겼으나
    신학적으로도 심각한 오류로 지적될 요소들이 가득하다.
     
    성경의 내용을 
    자기 주장을 관철하기 위한 사단으로 편집했다.
    다시 한 번 목사님의 신학과정을 확인했고
    틀림없다는 것을 확인했으나
    이 목사님께서 최근 배우는 과정이 있다고 한다.
     
    아마도 그 단체의 성격이 율법주의적 색채가 강한 곳인 듯하다.
     
    이런 세상에 사는 성도들이...
    정말 성경을 몰라도 자신의 영혼구원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여기는 것이 정상적일까?
     
    이런 목회자가 과연 한 둘일까?
    정말 성도들은 성경을 몰라도 괜찮은 것일까?
     
    걱정스러운 것이 한 둘이 아니지만..
     
    안타깝다.
     
     
    정상적인 열매를 맺을 수 있으려면
    제대로 된 관리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목회자 관리는 도대체 누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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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의 악당 윈도우 10

    • 관리자 (gtbc)
    •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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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그레이드 하라기에

     


    잘 사용하고 있던 윈도우7을 업그레이드 하라기에
    큰 문제도 없고 잘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를
    꼭 업그레이드 해야 할 일도 없어 미뤄왔는데
    서비스가 중단된다는 압박까지 곁들이니 어쩔 수 없이
    데탑과 노트북도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건 정말 최악이라고 해야겠더군요.
    조금만 이상이 생겨도 바로 블루 스크린으로 넘어가고
    제 멋대로 자동수정을 한다며 하루 이틀 까먹는 것은 기본입니다.

    사소한 충돌조차도 블루스크린으로 넘어가고
    한 번 넘어가면 다시 복구하기에 걸리는 시간이 장난 아니고
    이런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하라고 압박하다니요.

     

    이런 정도의 수준을 가지고 세계를 주물럭 거렸나요?

    놀랍습니다.
    사람의 복장을 뒤집어도
    이렇게 뒤집는 프로그램 본적이 없습니다.

    맥북을 사용하고 있지만
    수년간 프로그램으로 속썩어 본 일이 없습니다.

    비싸다고 하지만 제값 하는 애플과
    수시로 소비자 우롱하는 윈도우는 분명히
    뭔가 대책이 세워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제품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이 좀 슬픕니다.

    계속 이런다면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당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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