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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오프라인 강좌는 늘 조심해도 부족합니다.

    • 관리자 (gtbc)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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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장사항은 온라인
     
    정부가 권장하는 사항은 오프라인 강좌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 역시 그런 권장사항을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상태가 너무 오래 지속된다는 것이 우려되고
    이런 상태가 계속된다면 
    학습의 연속성이 떨어진다는 부담감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떤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느냐의 문제는 참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각자의 안전이 우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강의를 시작할 수밖에 없는 
    확실한 이유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단지 우리 모두가 원하는 일이라면 
    스스로 조심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러나 굳이 오시라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물론 오시는 분을 환영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늘 조심스럽기에 무리하지 않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지금 온라인 강좌를 진행하면서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강좌에서 늘 함께 마시던 커피도 
    이번 코로나 기간은 
    직접 따라서 마시는 방법을 가지려 합니다.
     
    대화를 할 때는 늘 마스크를 착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안전하기만 하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우리가 이동하는 사이 
    각자에게 어떤 일이 있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니
    최대한 접촉과 직접 대면하는 면담은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식사도 조심스러워지는 것이 사실이어서
    정시에 시작해서 정시에 마치고
    식사는 각자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100% 안전이 지켜지는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최대한 준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해도 부족한 부분은 
    서로 정보를 교환하면서 고쳐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밤도 주의 평안이 우리를 이끄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꼭 함께하셔야 한다는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
    온라인 강좌는 언제든 열려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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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신히 들어왔습니다.

    • 관리자 (gtbc)
    • 2020-06-29
    • hit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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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143.145.195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유는 분명히 알 수 없고 말씀 드릴 수 없지만 
    어떤 이유로든 
    우리 홈페이지가 자주 문제를 일으키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지난 토요일 연락을 받고 들어와보니 페이지가 열리지 않았고
    홈페이지 관리사에 연락을 취해 이제야 간신히 들어와 봅니다.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관리사에서 운영하는 다른 페이지에 들어가보면
    다른 페이지는 정상적으로 잘 열리고 있는데
    우리 것만 자꾸 문제를 일으키니 좀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바처럼 
    벌써 여러번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가 자주 발생하니
    저 역시.. 이젠 잘 들어와보지 않게 되더군요.
    생각을 바꿔야겠지요? 더 열심히 들어오는 것으로.. ^^;;
     
    다행히 이제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지난 토요일부터 이틀동안 열리지 않던 페이지가
    오늘에야 열렸으니 이번 주 열심히 활동하라는 것이겠지요? ^^
     
    줌을 이용하여 온라인 강좌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줌을 활용한 학습이 아직 익숙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감사할 뿐입니다.
     
    오프라인 일대일 강좌도 지속됩니다.
    팬더믹이 지속될 동안은 어쩔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시간을 지체할수록 기회는 점점 멀어집니다.
     
    토요일 오전은 오프라인 학습예약이 잡혀있고 
    오후는 5시부터는 온라인이 잡혀있습니다.
     
    이제 점점 비울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여러번 말씀 드린 것처럼 
    각자 편리한 시간을 미리 잡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대일 학습에 대한 부담을 갖지맙시다.
    어차피 지나가야 할 과정이라 생각하면 편합니다. ^^
     
    성경을 알아가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자만이
    주께서 필요로 하시는 날 사용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팬더믹으로 많은 부분에서 위축되고 있고
    우리 역시 이 재난의 파고를 조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겸손하지 못한 자에게 가차없는 펀치를 날리기 때문입니다.
     
    최대한 서로 조심하면서 진행하려 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게시글을 올릴 수 있게 되어 행복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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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 오프라인 학습

    • 관리자 (gtbc)
    • 2020-06-22
    • hit1342
    • vote2
    • 125.143.145.195

     

    학습은 멈추지 않습니다.
     
    성경을 알고자 하는 열정은 그 어떤 장애도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통해 그동안 강좌를 쉬었지만
    기약없는 쉼의 이 문제를 극복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것이 뒤로 퇴보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연구가 가능한 분들에게는 퇴보란 없습니다.
     
    그러므로 끊임없는 학습과 발표를 통해 
    우리 자신을 스스로 연구할 수 있는 위치에 두어야 합니다.
    더구나 
    사역자들은 더욱 그러한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렇게 학습하는 것은 단지 
    자신의 지식적 풍요로움에 머물게 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교회와 성도가 올바른 길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현재의 교회가 가진 
    조직구조와 운영방식에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굳어진 운영체계를 한 순간에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가장 성경에 부합한 방식을 찾아가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다"는 부정적 가치관에 머문다면
    우리는 한 걸음도 앞으로 전진할 수 없음을 알고 있고
    모든 교회가 주께서 오시는 그날에 
    부끄러움 없는 모습으로 설 수 있기를 원하는 마음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성서의 의지 위에 바로 서서 
    우리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생각해보니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되고 난 뒤
    온라인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나지 못했었습니다.
    이런 고정관념이 내 자신을 옥죄고 서서 
    밖으로 나서는 일을 하려 하지 않았던 어리석음을 발견합니다.
     
    온라인 학습도 오프라인 강좌 못지않게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문제는 좀더 준비에 철저해야 한다는 것이지만
    점점 더 익숙해질 수 있고 이것이 어쩌면
    복음의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갖게 합니다.
     
    우선 토요일 온라인 시간이 오후 5시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오전 온라인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전 10시 온라인 가능하신 분들은 제게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일대일 온라인 학습도 좋습니다.
    언제든 시간을 알려주시면 접속하도록 열어놓겠습니다.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 게으름이 문제가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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