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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로마서6장 오전수업

    • 관리자 (gtbc)
    • 202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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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수업 

    오전수업 시작 20분 전에 벌써 대기중이라는 카톡이 도착하면서 마음이 바빠집니다. 
    아무래도 장비를 갖추고, 조명도 준비하고.. 분장도 하면 좋지만(그 얼굴 어디가겠습니까?)... ㅋ

    수업을 받는 분들의 자세가 확실히 좋습니다.

    사무실에서 함께 하는 분도 계시고..
    온라인으로 함께 하는 분도 계시는 이중채널입니다.

    아무래도 강의는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하게 되지만
    사무실에 함께 계셔도 그리 나쁘지 않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주변상황이 좀 불편하신 분들은 비디오 화면을 끄셔도 됩니다.
    음성으로만 참석하셔도 전혀 지장이 없으니
    할 수만 있으면 참석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같은 내용으로 오후 강좌에 들어가게 됩니다.
    아무래도 로봇강좌가 아니니
    오전과 오후가 동일하지는 않겠지만 크게 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

    오늘도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오후수업은 또 다른 분들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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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번 사용해 본 줌의 효율성

    • 관리자 (gtbc)
    • 2020-07-13
    • hit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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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을 도입한 후

    우리 강좌의 특성상 서로 발표도 해야하고 질문과 대답도 필요합니다. 
    대면이 없는 강의는 사실상 곤란하다는 생각에 손을 놓고 보낸 시간이 길었지만 
    더 이상 지체하는 것은 최소한의 가능성 마저도 차단시키는 것이란 생각이 들게 됩니다.

    그래서 시도해 본 것이 줌을 이용한 강좌의 시작이었습니다.
    줌이라는 프로그램이 중국 제작이어 해킹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한 번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에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화질도 괜찮고 통신상태가 생각보다 괜찮다 싶었습니다.
    제가 두 개의 기기를 통해 접속해보니 이것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핸드폰으로 접속한 것은 칠판이나 빔프로젝트 활용하는 것을 비추는 용도로 쓰기로 합니다.

    막상 사용해보니 편리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고
    여섯 명이 동시 접속해서 학습을 진행해도 문제가 없었고
    우리가 학습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자료는 
    그 자리에서 바로 단톡을 통해 전송하며 진행할 수도 있었습니다.

    한 분은 급히 이동할 일이 생겨 음성으로만 접속하여
    강좌를 들을 수 있었다며 너무나 좋았다고 하시더군요.
    우리는 무료로 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니
    40분이라는 시간의 제한에 걸리고 동시 접속 6명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것이 괜찮았던 것은
    40분 강의하고 다시 또 40분 진행해야 하는데
    그러다보니 강의 계획을 그에 맞게 짤 수 있다는 것과
    녹화한 파일의 크기가 
    카톡으로 전송할만한 사이즈로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깨끗한 화질과 음질

    200메가 정도의 파일이지만 음성이나 화질이 매우 깨끗하고 좋습니다.
    물론 카톡으로 전송을 하면 압축된 파일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본 파일만큼 선명하지 않기는 하지만 전혀 손색이 없다는 후문입니다.

    받은 파일은 이동하면서도 보거나 듣고 
    시간 날 때마다 다시 들으며 학습을 이어갈 수 있어 좋다고들 하십니다.
    진즉 사용해도 괜찮았을 것을 이런 저런 고민하다 시간만 낭비했습니다.

    그래도 오늘 지금까지 함께하지 못하셨던 이 목사님과 테스트 접속하면서
    신세계를 경험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내일 강의에도 기대감을 갖게 됩니다. ㅎ

    어떤면에서는 오프라인이 할 수 없는 일들을 더 잘해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늘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열정을 보여주시는 모든 분들로 인해 소망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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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학습

    • 관리자 (gtbc)
    • 2020-07-11
    • hit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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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143.145.195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지난 번 한바탕 홍역을 치루어서 그런지 오늘은 그런대로 잘 작동해 주었습니다.
     이 장로님께서는 오늘의 시간을 위해 방문하셔서
    기기를 점검받고 가셨고 
    오늘은 아주 깨끗하고 좋은 화질로 학습에 함께 참여하실 수 있었습니다.
     
    박목사님을 비롯한 다른 분들의 참여도 순탄했고
    온라인 학습이 익숙치 않은 강사만 좀 헤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기가막힌 학습방법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파일은 단톡으로 주고 받으며 시행할 수 있었고
    학습의 집중도도 나름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계획했던 바와 같은 모습은 아니었지만
    다음 번엔 이번 학습을 계기로 
    더 나은 방법이 나올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깁니다.
     
    좀 달라진 환경으로 인해 불편한 점이야 있을 수 있겠지만
    오히려 잘만 개발하면 이 방법이 좀더 적극적으로
    학습의 능률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40분씩 나누어 두 번에 걸쳐 강의를 하게 되니
    영상의 크기도 적절히 잘라져 카톡으로도 전송할 수 있었습니다.
    학습에 참여한 분들에게는 영상을 다시 볼 수 있도록 보내드렸습니다.
     
    더 나은 방법이 될 듯.
     
    현재 진행하는 온라인 강좌는 불편할 것이라 여겼습니다.
    그러나 거리에 상관없이 상대방의 얼굴을 마주하며 강의가 가능하고
    집이나 사무실에서 들리는 정겨운 소음들도 좋았습니다.
     
    어차피 파일은 받아서 보는 것이므로
    각자 파일을 열어서 확인해 가면 되는데다가
    자세히 짚어야 할 부분까지 설명하면서 강의를 해야하니
    어쩌면 설렁설렁 넘어가야 할 부분이 사라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6인의 접속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이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
    제가 영상 두 개를 쓰면 5인 접속이 되기에
    5명이 되더라도 제가 하나의 영상은 프로젝트 영상으로 구동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아무튼 다양한 시도를 통해
    가장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담번엔 아예 강의안을 작성해서 드리고 할까 싶기도 합니다.
     
    아무튼..
    오늘도 함께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영상이 비취는 것이 불편한 분들은
    소리만으로도 참여를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자유시간 즐기려 합니다.
    멋진 주말들 되시길 바랍니다.
     
    캄솹니다. [[[[[[[*&*]]]]]]]]]
     
     
    사진.. 갑자기 어디서 나온 사진..
    왼쪽은 정근모 박사님이시고 오른쪽은 대우그룹 전회장 정희주님이십니다.
    제가 얼굴이 저렇게 마른 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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