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구문강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유대인들을 향한 바울의 마음
골육이며 친척들인 유대인들을 사랑하는 바울의 마음을 알 수 있고, 이방인들의 구원이 유대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며 "신비"라고까지 말하는 것을 보면서 유대인을 향한 그의 생각이 무엇인지 읽게 됩니다. 표현방식이 우리들의 단순한 방식과 달라 굳이 이렇게 말할 필요가 있었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로마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로마 그리스도인들이 갖고 있는 생각이 무엇인지도 읽게 됩니다. 그리고 그 자신이 유대인이라는 사실도..
토요일은 두 번에 걸친 강의 시간이 있습니다. 두 번에 걸쳐 같은 본문을 말하다보면 미처 읽어내지 못한 부분이 보여질 때도 있습니다. 육체적으로는 조금 피곤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머리는 맑아지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바울의 안타까운 마음과 그가 훗날 보여준 행동이 오버랩 되면서 오늘 우리들의 모습을 돌아보게 합니다.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있으며 역사의 수레바퀴 역시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진행된다는 사실을 보게 합니다. 내가 만일 대한민국을 쥐고 흔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결단을 내린다고 할지라도 주께서 움직이시는 수레바퀴의 단 0.1%의 각도 조절도 이룰 수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우린 순식간에 교만과 방종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전도자의 민족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위한 것임을 잠시라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한 시간이 소중하고 아름다우며 주께서 이 날들을 복되게 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열기 닫기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