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소식

소식

소식
게시물 검색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공지 내 입으로 말할 수 없는 성경? 2024-10-29 hit46146
공지 성경학습의 기회가 열린다 2022-08-25 hit51304
공지 서울 삼실 전경과 위치입니다. 2021-06-13 hit55579
공지 목회자 구문강의 알림 2020-11-17 hit54507
  • [생각] 섬김일까 양육일까..

    • gtbc (gtbckim)
    • 2024-03-03
    • hit4
    본 게시물은 작성자만 볼 수 있습니다.
    게시글 공유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 [교제] 드론을 배우려고 합니다

    • gtbc (gtbckim)
    • 2024-03-01
    • hit1235

    더 나이가 들기 전 무언가 배워두고 싶은 것 중에 
    드론을 배우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 것은 
    가끔 사진을 찍고 여행을 다니는 사이
    여행지 영상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드론이 장난감이 아닌 이상 
    하늘을 이용하는 것에 대한 허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듣자 하니 보험도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제가 구입한 드론은 4만원 남짓한 드론인데 
    이것을 위해 보험을 가입한다면 
    도대체 얼마를 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이것도 초짜 운전자라면 더 비싼 요금을 내야 하는것인지.. ㅠ

    제가 날리려고 구입한 드론은
    메이커도 알려지지 않은 곳이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말에 아직 상공에 띄워보지도 못했지만 
    여러 제약조건이 있다는 것을 들으니 갑자기 마음도 좀..^^;;

    그래도 시작하기로 했으니 당당하게 확실하게..ㅎ
    아무튼 새로운 도전이 어떤 결과를 낼 수 있을런지는 몰라도 
    손가락도 손목도 떨리기 전에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해외직송 구입을 했더니 
    배터리도 하나밖에 오지 않아 20분 남짓 날릴 수 있을 것 같더군요.

    창공을 날고 싶은 사람의 마음을 이용한 
    드론 장사는 꽤 괜찮은 것 같기는 한데
    제한구역이 너무 많다는 것은 또 고민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세계를 더 높은 곳의 시선으로 볼 수 있겠지요? ㅎㅎ

     

    게시글 공유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 [생각] 졸업이 없는 신앙교육

    • gtbc (gtbckim)
    • 2024-02-26
    • hit1486

    늦둥이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학교에서는 열심히 공부한 결과가 성적으로 나오고
    그 결과에 따라 각종 포상과 장학금을 받게 되죠.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만드는 방법이지만 
    노는 즐거움과 고된 학습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은
    포상과 관련없는 학창시절을 보내게 됩니다.
    졸업 이후도 역시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보기도 하죠. ㅎ

    교회에서 훈련 받는 것에도
    어떤 경우는 수료과정이 있습니다.

    예전에 유행하던 교회 성경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해당 학교 혹은 기관에서 대표자가 찾아 와 수료장을 건네며
    교회에서는 수료한 사람들의 수료식을 성대히 베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그리 오래 가지는 못하였고 
    이어지는 성경학습과정이 없으니 
    단지 한 번 이수한 것으로 끝나고
    배운 것을 활용할 기회도 없었습니다.
    그 학습을 이수했다고 해서
    자신이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이런 방식은
    오래 지속될 수 있는 방식이라 할 수 없습니다.

    우리 나라의 신앙교육은 어쩌면 인생 졸업할 때까지 
    늘 학생이어야 하고 배워야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정작 가르치려면 신학교를 나와야 하지만
    성도들이 배우는 곳이 아니라 생각하기에  
    그저 교회 교육파트에서
    아이들 공과교육 시키는 정도로 만족해야 했지요.

    물론 신학교 졸업했다고 해서 
    성경에 능통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공부를 이어가야 하지만 
    의외로 목회현장에 뛰어들면
    설교준비 외 별도의 성경학습 기회를 갖기가 어렵습니다.

    교회는 성경학습의 졸업과
    승반의 기회를 가지면 안되는 것일까요?

    뭐 교회만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성경 학기과정과 학습의 승급과정을 갖는
    교회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주로 일반교회와 교단으로부터 
    정도를 벗어난 단체로 인정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왜.. 교회는 그런 과정이 없는 것일까요?

    설마..
    그런 것은 존재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ㅎ

    게시글 공유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