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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두 번째 카드

    • gtbc (gtbckim)
    • 2025-04-08
    • hit1260

    두 번째 고린도전서 카드입니다. 고린도 교회를 바라보는 바울의 감사는 고린도 교회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그것은 그들에게 있는 모든 언변과 모든 지식의 풍족함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것이 잘 사용될 때는 그리스도의 증거가 그들 가운데 더욱 견고하게 만듭니다.

    성도의 모든 언변과 지식은 말씀을 배움과 서로의 나눔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성숙하게 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성경을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 소홀하거나 게으른 모습을 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믿음은 없고,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능력이 없으며,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성장과 성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의 배움과 가르침을 통해 아들과의 교제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기를 기대하십니다. 그리고 그 아들 안에 거하는 성도들을 향하신 당신의 약속에 대하여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헛된 가르침에 빠지지 않도록 교회는 성도를 가르치고 이끌어야 할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안에 감사와 기쁨이 있고, 그 안에 각종 은사와 능력의 역사가 존재하게 됩니다. 오늘도 복음 가운데 승리하는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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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고린도 전서 간편 묵상 시작

    • gtbc (gtbckim)
    • 2025-04-06
    • hit1168

    오늘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매일 한 단원씩만 묵상하면서 가더라도 고린도서를 이해하는 수준이 많이 올라갈 것이라 생각하면서 올려봅니다. 왜 하필 고린도서인가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최근 강의하는 내용이 고린도서이다 보니 그렇게 하게 되었고, 로마서를 비롯한 다른 서신서들도 모두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 매일 매일 성경을 알아간다는 즐거움을 위한 것이라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자세한 내용을 짧은 카드에 다 담을 수 없으니 홈페이지에서 내용을 좀더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진행할 것입니다. 어떠신가요? 괜찮을 것 같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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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 눈에 맞는 안경처럼

    • gtbc (gtbckim)
    • 2025-03-18
    • hit1379

    뜻하지 않게 안경을 바꾸게 되었다.

    가끔 피곤하면 가물가물 거리며 보이지 않는 것 같아 눈에 이상이 있는 줄 알았다. 병원에 가니 건조할 뿐 이상이 없다고 한다. 그런가 하고 처방된 안약을 넣으며 버텨보지만 늘 노트북과 아이패드로 작업을 하다보니 눈이 늘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꽤 오래 있어왔다. 한 번 검사나 받아보자 싶어 안경점에 들러 시력측정도 하고 검사를 받아보니 조금 나빠지긴 했어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것 같다. 어찌어찌 주문을 하고 돌아와 생각하니 큰 차이 없는 것에 비해 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 날 일단 주문을 취소해 달라고 했으나 주인장은 이미 주문이 들어가서 취소가 안된다고 버틴다. 사실 금요일에 주문했고 월요일에 주문 들어간다는 말을 들었기에 토요일에 취소를 요청한 것인데 벌써 주문이 들어갔다는 말이 신뢰가 가지 않았기에 무척 불쾌 했고 안경도 찾으러 가고 싶지 않았지만 주문한 것을 찾지 않는 것도 웃긴다. ㅋ

    할 수 없이 가서 찾아왔고 현재 쓰고 있는 안경도 가져가 기계로 테스트 했더니 현재 안경은 자외선 차단효과는 분명했지만, 블루라이트는 차단하지 못하는 것을 확인했다. 새로 주문한 안경은 두 가지 차단효과가 분명했고 적외선 차단은 되지 않는 것까지 확인했다. 새로 맞춘 안경이 돗수가 높아진 탓인지 좀 어지러운 증세가 있지만 적응하기 위해 거의 하루 종일 작업하는 과정에 새 안경을 쓰고 한다. 좀더 잘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선명해지기도 한 것 같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어색하다. 사용한지 사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사라진 것이다. 설마.. 블루라이트 기능? 에이.. 그거 가지고..

    오늘도 하루 종일 노트북과 씨름하고 있으나 눈이 훠얼씬 편해진 것은 분명하다. 덕분에 진도가 잘나가는 것이 감사할 뿐이다. 눈의 피로가 확실히 덜어진 것처럼 느껴진다. 거의 100만원에 가까운 비용을 생각하면 아쉽지만 확실히 안경이 필요한 것은 맞았나 싶다. 제 눈에 안경.. 그런 의미는 아니지만 내겐 제 눈에 맞는 안경인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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