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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서] 로마서 2장 예습

    • 관리자 (gtbc)
    • 2019-12-30
    • hit1154

     

    로마서 2장은 무엇을 말할까요?
     
    로마서 1장 예습이 충분히 이루어졌다면 이제 로마서 2장으로 넘어갑니다.
    A학기 과정에서 로마서를 학습하는 분들은 자세한 내용에 집중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체의 구도와 내용의 짜임새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살피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런 훈련을 받지 않은분들이 먼저 하려는 일이
    부분적이고 세부적인 묵상으로 들어가려고 하지만
    전체적인 짜임새가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부분묵상은
    저자가 말하고 싶었던 의지와 다른 내용으로 전개될 소지가 커집니다.
     
    모든 일에 조급하게 해결하려는 생각은 버리고
    저자의 생각을 차분하게 듣는다는 마음으로 접근하면
    의외로 보여지는 것이 적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상태에 도달할 때까지 반복된 훈련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아래 올려지는 2장의 내용을 출력하셔도 좋고
    아니면 이 페이지에서 천천히 살피는 것도 좋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날들을 
    로마서 학습으로 마무리 짓는 것도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새해 새 날도 로마서와 함께 시작합니다.
    참고로 
    핸드폰을 통해서도 열어볼 수 있으니
    시간이 날 때마다 살짝 살짝 들여다 보며
    전체의 구성이 어떻게 나오는지 생각하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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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서] 로마서 1장 예습

    • 관리자 (gtbc)
    • 2019-12-26
    • hit1073

     

    로마서 1장 파일
     
    로마서 1장의 구문을 올려드립니다.
    여러분이 학습을 하기 전 미리 보실 수 있도록 올려드립니다.
    물론 서신서 문맥성경을 구입하신 분들은
    가지고 계신 문맥성경을 참고로 하셔도 좋습니다.
     
    아래 파일을 천천히 드래그 하면서 보시고
    그 내용을 자신의 말로 설명해 보세요.
     
    반복된 훈련이 구문에 익숙해지게 만들고
    본문을 읽고 파악하는 습관을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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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서] 로마서를 공부하기 전

    • 관리자 (gtbc)
    • 2019-12-26
    • hit1150

     

     텍스트에 집중
     
    로마서에 관한 이런 저런 글들이 많고 주장도 많습니다.
    주장마다 서로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다르고 
    다른 것 같으면서도 비슷하다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설명만 들으면
    정작 기록된 말씀이 무엇을 말하려는지
    내 스스로는 도무지 알 길이 없어집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인 것처럼 말해야 하는 것이지요.
     
    이런 불확실성은 자신감을 갖지 못합니다.
    들어도 오래 기억될 수 없다는 것은 너무 당연합니다.
    아는 것 같은데 모르는 이야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먼저 텍스트에 집중하여야 하는데
    일반 성경을 읽으면 집중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인지 정확히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행히도 구문성경은 그 문제를 명확히 해결해 줍니다.
    어디까지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인지 한 눈에 알게 되는 것이지요.
    아.. 물론 구문성경에 익숙한 분들에 한해서일지도 모릅니다.
     
    이번 로마서 강좌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구문성경에 관해 익숙한 느낌을 가진 분들입니다.
     
    어쩌면 그래서 
    좀더 로마서의 기록의도에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
     
    텍스트에 집중하면 좋은 점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저자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는 장점입니다.
    남에게 듣기만 하던 성경에서
    직접 저자의 생각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차원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일반 개역성경으로 백 번을 읽는 것보다
    구문으로 된 성경으로 두어 번 보는 것이
    월등히 효과를 볼 수 있게 합니다.
     
    말로 옮길 것
     
    그런다음에
    그 내용을 자신의 말로 옮겨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려운 점은
    자신의 말로 옮기면서 사실이 그런지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GTBC는 잘 압니다.
     
    그건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교육학기기간 내내 언제든 확인받을 수 있고
    궁금한 것들은 언제든 질문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듣기만 하는 것은
    스스로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해한 것 같지만 돌아서면 기억나지 않습니다.
     
    초보자는 배운 것을 말하는 수준입니다.
    숙련자는 먼저 읽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 입에 달린 말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내용을 더욱 선명하게 만듭니다.
     
    시도하지 않는 사람은
    평생 입을 열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
     
    성경학습에서 침묵은 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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