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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림] 창세기 두 번째 강좌를 마쳤습니다.

    • 관리자 (gtbc)
    • 2020-01-18
    • hit1155

     

    오전 로마서3장 강의
     
    오전 9시부터 
    출석을 하신 분들의 열정이 놀랍습니다.
     
    한 주의 마지막 날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교육원 문으로 들어서시는 여러분을 
    매주 만날 때마다 감사와 감격이 있습니다.
     

    오전 10시30분 서둘러 로마서 강의를 마치고
    바로 이어지는 장종길 장로님의 창세기 강좌가 좋았습니다.

    저자 직강은 역시 들을만한 가치가 있고
    상당히 많은 분량이지만 배움을 향한 GTBC 학기생들은
    넉넉히 소화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몸이 급격히 쇠약해지셨지만 

    우리를 만나려 먼길 오시는 장로님의
    사역을 위한 그 열정도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매 시간이 소중하고 가치 있는 시간이 될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로마서를 공부하는 이들로서 
    같은 교육시간대에 창세기를 다룬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신 여러분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점심을 먹으러 이동해서 좋은 시간을 또 가졌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점심시간도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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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림] 세 번째 주 알림입니다.

    • 관리자 (gtbc)
    • 2020-01-17
    • hit1152

     

    시간 안내
     
    오전 9시30분에 로마서 3장이 시작됩니다.
    사무실은 오전 9시면 열리게 되지만
    그보다 먼저 오신 분은 열고 들어오시면 됩니다.
     
    대신 환기 좀 시키고 계셔야 할 겁니다. ㅎ
     
    만일 오전 9시에 80%이상 참여하셨으면
    곧바로 로마서 강의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시간을 벌어야 할 듯해서요. ^^
     
    10시30분부터는 장종길 장로님께서 창세기 강의를 시작하시게 됩니다.
     
    창세기 강좌에 대한 기대감이 크신만큼
    또 시간이 흐를수록 
    장장로님의 장점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장장로님과 함께 하는 시간 회비는 2만원입니다.
     
    여러분이 제출한 회비는 이렇게 사용됩니다.
     
    함께 하는 점심식사비와 
    또 장로님의 교통비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강사료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넉넉히 더 많은 것으로 드리고 싶지만
    앞으로 기회는 더 많이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내일 여러분이 받게 될 책자가 일케 출력되어 있습니다.
     
    인원수만큼 딱 출력을 했습니다.
    페이지 수가 장난 아니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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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림] 로마서 발표 음성파일

    • 관리자 (gtbc)
    • 2020-01-17
    • hit1094

     

    로마서 1장 발표
     
    누구나 듣는 것은 쉽지만 공개적인 발표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발제가 없으면 성장도 없다는 것은 오랜 강의의 경험을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제 강의에 참석하는 이들은 반드시 발표가 전제 되기에 경험하지 않은 분들은 두려움을 갖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아는 것을 발표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님에도
    완벽히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나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에 대한
    불필요한 부담감이 자신을 억누르고 있을 뿐
    실제 발표에 나선 뒤부터
    자신도 알 수 없는 자신감 같은 것도 갖게 됩니다.
     
    한 번 시작하기가 어려워서 그럴 뿐..
    실제로 발표를 하면서부터
    왠지 모를 홀가분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내제된 불안감으로부터의 자유이며
    진리를 깨닫는 것으로부터 얻게 되는 자유로움입니다.
     
    우리의 발제는 내가 이해한 것만큼 말하면 됩니다.
    이해하지 못한 것은 말하고 싶어도 할 수 없을 뿐더러
    그런 부담감은 자신을 더욱 왜소하게 만들 뿐입니다.
     
    발표에 조급하게 여길 것도 없고
    내가 아는 것만큼 말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게 될 때
    강의자는 그 분을 제대로 도울 방법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발표하신 세 분 수고하셨고..
    거짓말처럼 세 분이 이렇게 발전해 가는 것이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셨는데 이것은 우연이라 여기지 않습니다.
     
    가끔은 제 스스로도 놀라울 정도로
    주께서 우리 가운데 개입 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느낍니다.
     
    한 번 들어보시지요. ^^
     
    아무래도 파일은 단톡으로 보내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이즈가 게시판에 올릴만한 사이즈가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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