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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림] 발표에 기억해 두면 좋은 것

    • 관리자 (gtbc)
    • 2020-01-19
    • hit1126

     

    처음 학기생
     
    처음 학기생은 구문을 따라 읽기에 바쁘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구문에 익숙해지기 위한 좋은 방법이 됩니다.
    구문을 따라 읽으면서 어디까지가 하나의 묶음이 되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다른 소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교수자는 읽는 것의 맞고 틀림에 대한 것외에 
    특별히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난 번 올려드린 음성발표 
    첫 번째 발제자와 같은 형식입니다.
     
    두 번째 학기생
     
    단락의 구분과 그 내용을 설명하게 됩니다.
    물론 먼저 구문을 통한 본문 읽기가 병행되지만
    읽기에 주력하는 정도는 아니고
    내용을 부드럽게 정리하여 말할 수 있게 됩니다.
     
    본문이 말하는 내용을 언급하면서
    자신이 이해한 것을 함께 언급하게 됩니다.
    발표를 듣는 사람이 
    훨씬 수월하게 본문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수자는
    본문 이해의 수준을 파악할 수 있고
    그에 따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생깁니다.
     
    음성발표 두 번째 발제자의 형식입니다.
     
     
    우등생
     
    한 장 전체의 단락을 선명하게 구분하고
    그 자체의 구성과 내용을 발제하며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설명하게 됩니다.
     
    전후 단락의 관계성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교수자는 이런 학생들을 돕기가 가장 수월합니다.
    사고의 수준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며
    잘 본 것과 잘못 본 것에 대한 경계가 분명하게 됩니다.
     
    자신의 생각이 분명하게 드러나게 되고
    상호토론과 연구가 가능하게 되는 수준입니다.
     
    서로의 발표에서 부족한 부분이나
    관점의 차이에 대해 논의할 수 있습니다.
     
    올려드린 세 번째 발제자의 모습입니다.
     
    그날 발제자들의 수준이 묘하게 그렇게 연결되었습니다.
     
    다음 발제자들이 참고하기에 정말 좋은 자료입니다.
     
    오늘도 은혜롭고 복된 주일 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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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서] 발표를 할 때는 기억

    • 관리자 (gtbc)
    • 2020-01-18
    • hit1105

     

    세 가지를 기억하시면 됩니다.
     
    FRB
     
    1. Reveal the Facts
    1) syntactic
    2) semantic
     
    2. Reveal the Relationship
    1) sentence
    2) paragraph
    3) structure
     
    3. Reveal the Behind story
     
     
    구문을 볼 수 있는 눈이 없으면 문장의 핵심을 짚어내기 어렵습니다.
    문장의 핵심을 볼 수 있으면 다음 문장과의 관계도 어렵지 않게 풀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큰 단위의 구조로 접근하게 된 후..
     
    그 안에 담겨진 이야기를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오늘 역시 로마서 3장에서 앞 부분을 풀어가지 못하면
    뒤의 내용들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과 같아서
    구문이 전달하려는 사실에 집중하면서 문장을 풀어가면 도움이 됩니다.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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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림] 조원들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나요?

    • 관리자 (gtbc)
    • 2020-01-18
    • hit1178

    조별 특징이 분명하군요.

    조장 박영곤 목사님..

     

    아무래도 가장 연장자이면서 연륜이 묻어나는 조원들입니다.
    왕성한 활동력과 친화력은 물론이고
    교육원의 자금줄 역할을 확실히 해주시는 조가 틀림 없습니다.

    GTBC의 든든한 기둥으로 세워질 분들입니다.
    이승원 장로님을 비롯해 신백호 집사님과 우영호 집사님.
    탄탄한 기본기가 다져진 분들이어서
    조장의 존재여부가 크게 좌우되지 않는 조이기도 합니다.

    장종길 장로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조장 김영수 목사님..

     

    여성들로 구성된 조인만큼 섬세한 섬김이 돋보이는 조입니다.
    연륜에서도 밀리지 않지만 위의 조와 비교해서 약간 쳐지기는 합니다.
    물론 실력이 쳐지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앞으로 교육원에 등록하게 될 여성분들의 
    확실한 언니가 되어드릴 준비가 된 조입니다.

    조장 김영수 목사님의 리드가 돋보입니다.


    조장 이상원 목사님..

     

    딱 보기에 벌써 펄떡펄떡...
    젊은피가 느껴질만큼 매력적이지 않나요?

    장차 이 시대의 미래를 짊어질 일꾼들입니다.

    시대를 복음으로 확실히 주도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앞으로 준비되는대로 주께서 좋은 길을 예비하신 줄을 믿습니다.

    두 사람은 이미 대학을 마쳤고 신대원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 사람은 휴학을 한 상태여서 곧 군에갈 시기가 되어
    서서히 마음의 요동이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군에 가서도 멋진 하나님의 사람으로
    위대한 쓰임이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실력과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 젊은 세대에게
    지혜로 충만케 되는 주의 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처럼 조별로 제대로 된 사진 한 장씩 남겼습니다.

    GTBC의 세대의 폭은 매우 넓다는 것을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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