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bc .(gtbckim)
2025-05-07
얼마전 믿지 아니하는 친구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교회의 중직을 가진 친구가 믿지 아니하는 친구를 돕는다며 이끌고 사창가를 찾아갔다가 믿지 않는 친구는 도망쳐버리고 신앙을 가진 친구는 당황하며 자신을 좇아 나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는 친구를 돕는 일이라 할 수 없습니다. 부끄러운 일을 합리화하는 습관이 무서운 독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도 경건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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