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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비밀번호를 잊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종종 비밀번호를 잊으시고 연락을 주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이번 주만 해도 세 분이 홈페이지 비번을 잊으셨다고 합니다.
자주 접속해 주시는 것이 관심을 끊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비록 많이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함께 하는 분들의 소식이나 조언들이
게시글로 올로와 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오늘은 여러 일로 서울을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남은 부천에서의 삼 개월을 잘 준비하고
또 다른 사역의 날들을 기도하면서 준비하려 합니다.
부천에서의 시간도 제겐 참 좋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도전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모두가 함께 기도와 협력을 해주신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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