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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에서 프로로 바꾼 뒤

  • 관리자 (gtbc)
  • 2020-10-30 1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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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와 맥북의 성능과 기능에서의 차이가 제법 큽니다. 개인적으로는 맥북 에어도 제겐 과분한 제품인지라 잘 사용하고 있었으나 역시 강좌에 사용하려다 보니 오래된 것만큼의 기능에 제한을 받게 되더군요. 어쩔 수 없이 일반 노트북을 사용해왔으나 역시 오래된 노트북이니 각종 부작용이 속출하는 것 같아 맥북 프로에 대한 은근한 기대감을 갖고 있다가 생일 선물로 거액의 맥북 프로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이야 두 말하면 잔소리가 될 정도로 좋지만 새롭게 설치하고 사용해야 할 몫은 제가 감당해야 했지만 애플 정책에 대한 온전한 이해가 없이 맥북으로의 전환을 정상적으로 하지 목하고 맥에어 프로그램을 조작하다가 많은 유료 어플들을 망실하고 말았습니다. 황당함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을 놓고 후회한들 무엇하랴 하지만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수많은 숙제들을 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을 교환하면 한동안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므로 인한 일정한 기간은 다른 것 하지 못할 각오를 해야합니다. ^^
 
  제가 맥북에 익숙한 것도 아니지만 이미 많이 길들여져 사용하는데 큰 불편은 없으나 몇 가지 불편한 애플의 정책적 요소들로 인해 후회가 될 때도 있습니다.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IBM 노트북이 확실히 좋은 점이 많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 맥북에서의 몇 가지 장점이 존재하는 것도 맞습니다. 아무튼 좀더 손을 보면서 기능을 더 숙지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은 돈잡아 먹는 하마라는 말이 있기도 합니다. 몇 가지의 뛰어난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 정말 돈 많이 들어갑니다. ㅎ
 
제 생각엔 애플보다 더 뛰어난 정책을 삼성이 가질만도 한데 아직 애플의 상업적 마인드는 따라잡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소비자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비싸도 애플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교회도 애플 비슷한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번 발을 들여놓고 익숙해지면 몇 가지 익숙하고 편리함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공포 내지는 두려움을 갖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애플에 빠지면 벗어날 수 없는 것과 비슷해집니다. ㅎ
 
아무튼.. 겁나게 비쌉니다. 제품도 비싸고 어플도 비싸고 운영비도 비쌉니다. 제대로 활용할 수 없다면 애초에 건드리지 않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갖게 합니다. 여러분도 참고해 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아, 물론 좋은 점 분명히 존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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