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분한 사랑입니다.
지난 추석연휴 전 안산의 이상원 목사님으로부터 받은 홍삼액을 잘 먹고 있습니다. 덕분인지 기초체력 갑자기 좋아지는 느낌이 확실합니다. ^^
오늘은 전주 박목사님으로부터 소포가 도착되어 열어보니 넉넉하게 쓰고도 남을만큼의 마스크를 보내주셨네요.
받기만 하자니 좀 부끄럽기는 합니다만..
저도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후원금으로 선교현지 지원과 어려운 사역자들 위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일지라도 교육원은 모든 일에 감사하고 기쁨이 있습니다.
주께서 더 넉넉한 것으로 갚아주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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