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말하는 것이고..
수도 없이 가르쳐 왔던 것이기도 하고..
제대로 한 번 실력을 보여주고 싶었은데..
막상 입을 열어 말하려고 하니
입안에서 맴맴 돌기만 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고..
어디에 포커스를 두고 말해야 하는지..
입은 바짝바짝 마르기만 하고
정작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 때..
이처럼 허망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 목회자들이 그런 모습을 보이고 맙니다.
늘 가르치던 성경본문을 가지고 테스트 했을 뿐인데 말이지요.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이런 상황에 부딪혀 보기 전까지는
자신이 성경을 모른다는 사실을 죽어도 인정하고 싶지 않아요.
그러나 딱 한 번 경험하고 나면
두 번 다시 누구 앞에 서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
어쩌죠?
GTBC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그 지경으로 만들어 버린다구요?
맞습니다.
GTBC는 자신이 어디로부터
출발해야 하는지를 알려드립니다.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려드리고
그 문제로부터 벗어날 길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서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달려봐야겠다는 생각을 갖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한 번 기억된 말씀이 내 기억속에 판이 박히도록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GTBC에서 한 번 시도해 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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