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장사항은 온라인
정부가 권장하는 사항은 오프라인 강좌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 역시 그런 권장사항을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상태가 너무 오래 지속된다는 것이 우려되고
이런 상태가 계속된다면
학습의 연속성이 떨어진다는 부담감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떤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느냐의 문제는 참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각자의 안전이 우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강의를 시작할 수밖에 없는
확실한 이유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단지 우리 모두가 원하는 일이라면
스스로 조심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러나 굳이 오시라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물론 오시는 분을 환영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늘 조심스럽기에 무리하지 않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지금 온라인 강좌를 진행하면서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강좌에서 늘 함께 마시던 커피도
이번 코로나 기간은
직접 따라서 마시는 방법을 가지려 합니다.
대화를 할 때는 늘 마스크를 착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안전하기만 하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우리가 이동하는 사이
각자에게 어떤 일이 있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니
최대한 접촉과 직접 대면하는 면담은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식사도 조심스러워지는 것이 사실이어서
정시에 시작해서 정시에 마치고
식사는 각자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100% 안전이 지켜지는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최대한 준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해도 부족한 부분은
서로 정보를 교환하면서 고쳐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밤도 주의 평안이 우리를 이끄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꼭 함께하셔야 한다는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
온라인 강좌는 언제든 열려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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