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유는 분명히 알 수 없고 말씀 드릴 수 없지만
어떤 이유로든
우리 홈페이지가 자주 문제를 일으키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지난 토요일 연락을 받고 들어와보니 페이지가 열리지 않았고
홈페이지 관리사에 연락을 취해 이제야 간신히 들어와 봅니다.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관리사에서 운영하는 다른 페이지에 들어가보면
다른 페이지는 정상적으로 잘 열리고 있는데
우리 것만 자꾸 문제를 일으키니 좀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바처럼
벌써 여러번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가 자주 발생하니
저 역시.. 이젠 잘 들어와보지 않게 되더군요.
생각을 바꿔야겠지요? 더 열심히 들어오는 것으로.. ^^;;
다행히 이제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지난 토요일부터 이틀동안 열리지 않던 페이지가
오늘에야 열렸으니 이번 주 열심히 활동하라는 것이겠지요? ^^
줌을 이용하여 온라인 강좌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줌을 활용한 학습이 아직 익숙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감사할 뿐입니다.
오프라인 일대일 강좌도 지속됩니다.
팬더믹이 지속될 동안은 어쩔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시간을 지체할수록 기회는 점점 멀어집니다.
토요일 오전은 오프라인 학습예약이 잡혀있고
오후는 5시부터는 온라인이 잡혀있습니다.
이제 점점 비울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여러번 말씀 드린 것처럼
각자 편리한 시간을 미리 잡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대일 학습에 대한 부담을 갖지맙시다.
어차피 지나가야 할 과정이라 생각하면 편합니다. ^^
성경을 알아가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자만이
주께서 필요로 하시는 날 사용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팬더믹으로 많은 부분에서 위축되고 있고
우리 역시 이 재난의 파고를 조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겸손하지 못한 자에게 가차없는 펀치를 날리기 때문입니다.
최대한 서로 조심하면서 진행하려 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게시글을 올릴 수 있게 되어 행복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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