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우리의 권리행사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 중 최소한의 기회이기도 하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권리의 행사입니다.
선거는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모든 사람이 동일한 생각을 갖기는 어렵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의 생각을 훔치려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최근 교계에서 어디를 밀어주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면서
지혜를 나누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선거에 관한 것은
설득이나 강요를 통해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소중한 권리 행사의 기회를 버리는 것은 훗날 핑계할 수 없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나같은 사람의 한 표가 뭐 그렇게 대수냐고 말하는 분도 보았습니다.
사악한 독재자들이 유도하고 싶은 생각이기도 하고
사람을 속이기를 원하는 이들이 주입시키고 싶은 생각들이기도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들은 선거의 기회를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주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늘날 은혜의 시대를 살아가면서도
그 당시의 생각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매우 불행한 일입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도 합니다.
국민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소중한 기회입니다.
정치는 한 부분만 부각시켜 좋다, 나쁘다 평가할 수 없습니다.
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에 좋거나 나쁜 것은 분명히 아닙니다.
정치는 힘있는 집단의 소유물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정치가 두려워 해야 할 대상은 국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도..
이제 좀 한가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하고
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한 뒤 사무실로 가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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