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구문강의

구문강의

구문강의

혈관 나이가 젊어지고 싶으시면 따라하세요.

  • 관리자 (gtbc)
  • 2020-04-03 14:47:00
  • hit1395
  • vote2
  • 125.143.145.195

저도 긴가민가 했습니다.

비슷한 연령 때의 한 분이 
자신의 핸드폰에 있는 자신의 혈관 나이를 보여줍니다.
60의 나이에 혈관나이가 20대 중후반이라고 나옵니다.
그러고 보니 피부의 결이 우리와 같지 않고 반짝이며 빛을 냅니다.

워낙 운동도 열심히 하는 분이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있어 보입니다.
비결을 물으니 돌아온 대답입니다.

조기축구 회원 중 한 분의 직업이 의사라고 합니다.
닥터의 지시를 따라 모두 유리컵에 피를 뽑아 넣으니
어떤 사람의 피에는 두꺼운 기름층이 뜨더랍니다.
피가 좋지 않다는 의미가 되겠지요.
그래서 이것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준 것이
바로 지금 제가 알려드리려는 방법입니다.

한 달 후 다시 이런 시도를 한 결과가 달랐다고 합니다.

비결은 간단합니다.
연근(80%)+우엉(20%)를 우유에 갈아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마시는 것입니다.

간단하지요?
대신 쉽게 상하는 것들이니
늘 싱싱한 것들을 공급하려면 부지런해야 합니다.

식감을 좋게 하기 위해 저는 땅콩이나 아몬드를 10개 정도 넣고
또 매일 바나나 조금씩 넣어서 함께 갈아마시면
아침식사 대용으로 전혀 손색이 없고 마시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이렇게 마시고 출근하면 점심식사 시간까지 시장끼를 느끼지 않습니다.

함께 이렇게 마시기 시작한 한 분이 중간에 중단했다고 합니다.
팔에 발진이 일어나고 가려움증이 생겨서라고 말합니다.
저 역시 갑자기 배에 가려움증이 생기고 발진 비슷한 것이 있었습니다.

이것 때문인지는 전혀 모르고 있었기에 복용을 중단하지 않았지요.

개인적으로 몇 년동안 대형병원에서 정기적인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간경화와 간염증세로 인해 AFP 알파피토테인이라고 하는
염증수치가 정상수치인 0~8 사이를 넘어도 한참 넘은
96이 넘게 나와서 저를 검진하던 의사가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처음엔 CT결과를 놓고 암인 것 같다는 소견도 보이셨습니다.
그러나 정밀 검사를 마친 결과..
당장 어떤 조치를 취할 필요는 없을지라도
심각한 증세라며 각종검사와 정밀검사를 거쳐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매일 한 알씩 먹는 약을 처방해 줍니다.

몇 년동안 꾸준히 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AFP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수치가 모두 정상수치 밖으로
아주 멀리 가 있거나 조금씩 높거나 낮게 나타납니다.

달라지지 않는 수치에 그러려니 하고 살았는데
앞에 언급한 오전식사대용을 몇 개월 복용한 뒤
거짓말처럼 수치가 달라진 것을 보게 됩니다.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만..

 

갑자기 뚝 떨어진 종양수치는 저를 깜짝 놀라게 합니다.
수치가 거의 변화가 없이 4-5 정도의 수준으로 낮아지더니
갑자기 20에 가까운 수치가 뚝 떨어진 것입니다.

다른 검사의 결과들은 거의 대부분 정상범위에 들어가 있습니다.
도무지 믿을 수 없는 결과를 보면서 눈을 의심하게 됩니다.

아내가 타주는 오전의 이것 한 컵이 혈액의 기능을 정상으로 만들어 줍니다.

좋다고 했더니 이런 것도 해줍니다.
매생이로 전을 만들며 그 위에 얹어주는 것이..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