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파속도가 장난 아닙니다.
대단히 놀라운 번식력으로 세계를 공포에 빠지게 만들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놀라운 일은
슈퍼 전파자라고 하나요?
한 사람이 여러 사람에게 동시에 전염시킨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열 네 사람을 감염시켰다고 하네요.
사스 때보다는 치사율이 좀 떨어진다고 하니 다행이지만
문제는 무증상 감염자가 있다는 것이지요.
자기도 증세를 느끼지 못하고
검사에서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이미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니 우째 이런 일이..
그런데 생각해 보니 우린 이미 그런 사람을 많이 보았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 사이비에 감염되어 있음에도 깨닫지 못하고
사이비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는 것이라고 해야지요?
주변에서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본인도 자신이 사이비에 노출된지도 모르는 사이
다른 사람들까지 위험으로 몰아가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수퍼 전파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지요?
목회자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감염되었으나
자기도 알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은 더욱 모르고..
이제 기본적인 체력은 갖고 살아야
이 복잡하고 어지러운 세상에서 버텨낼 수 있습니다.
감염이 되었을지라도 신속히 회복할 수 있어야 하고
주변 사람들이 도움을 주어 회복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다행히 우리나라의 한 업체가
자가체크가 가능한 바이러스 보균진단기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개발해 오고 있던 것이라는데
적절한 시기에 상품화될 수 있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GTBC와 만나면
자신의 사이비 보균여부를 스스로 알게 되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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