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자인 사용중지
교재를 만들거나 잡지를 만들 때 인디자인을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외국 프로그램들이 대개 그렇지만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하려 하면
모든 것에 비용을 지불해야 하더군요.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 기능 외에
몇 가지 더 사용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안내도 부실하고
사용하는 것에 비해 매월 정기적인 지출은 확실하게 됩니다.
사용량이 많지 않아 이용을 중단하려 하니
절차도 까다롭고 연결도 쉽지 않고..ㅎ
오늘 간신히 연결하여 매월 결재를 취소하였습니다.
일 년을 넘게 사용하면서 매월 23,000원씩 정확히 빠져나갑니다. ㅋ
그만큼 잘 사용하면 좋겠지만..
업무를 위해 늘상 사용하는 것이 아니어서
불필요한 지출이라는 생각이 많았지요.
아무튼.. 정말 잘 사용했습니다.
이젠 IBM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려합니다.
맥북이 편리한 기능은 참 많지만 여러가지로 불편하고 비싸군요. ㅎㅎ
이용한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이용하지도 않으면서 지출되는 것은 낭비라 할 수 있지요.
이용이 편리해야 하는 것은 틀림없지만
해지도 쉽게 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아무튼..
잘 이용하던 장비 하나 탈락시켰습니다. ^^
마음마저 홀가분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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