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구문강의
출 23:14-17 매년 세 번 내게 절기를 지키라
이스라엘 백성에게 절기란 것이 갖는 의미가 무엇이며
그 속에서 우리가 얻을 교훈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민족이 지키는 명절을 이 절기와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따를지라도 우리 전통의 명절이 갖는 의미도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음을 돌아보았습니다.
오늘 이시간까지 우리를 지키시고 이끄시는 그분이 하나님이심을 발견하고
우리를 이끄신 그 하나님 앞에 예배하며 지나온 나의 삶의 열매를 보고하며
부모를 만나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 앞에 새로운 다짐을 갖는 시간으로 삼을 것을 말했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의 조건들을 돌아보았습니다.
크고 감사한 일이 많습니다.
이 은혜를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가정과 사회에 환원할 수 있을 것인지를 생각했습니다.
가까운 친지들을 찾아 인사를 나누고
짧은 연휴를 마치게 됩니다.
모두 소중한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서 어제 보다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합니다.
하나님 앞에 보다 더 신실한 백성으로 살 것을 다짐하면서 말입니다.
한 주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라며
토요일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경복궁 해설사 이한복님의 작품입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