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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1장 수업
역시 여성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첫 수업에서부터 다른 분위기를 알게 합니다.
사랑하는 민혜옥 권사님의 센스가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대박..
멋진 케익으로 2020년 첫 학기 축하 분위기입니다.
맛있고 멋진 케익 감사합니다.
저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늦게 오신 분들은 참여치도 못한 이 분위기 어쩔껴..
즉석에서 노래 작시하시는 김영수 목사님의 센스.. 탁월..
개강 축하합니다.
개강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로마서... 개강 축하 합니다.
"와~~" 진짜 대단한 순발력의 김목사님. 사랑합니다. ^^
자리가 좀 비좁고 의자가 빡빡하지만
담주엔 좀더 좋은 의자에 앉으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ㅎㅎㅎ
로마서 1장 분위기 좋았지요?
대단한 열정을 보이는 모든 분들이 바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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