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구문강의

구문강의

구문강의

모든 길은 로마로

  • 관리자 (gtbc)
  • 2019-12-24 14:32:00
  • hit1316
  • vote2
  • 125.143.145.195

그리스도인으로서 로마서를 한 번 배웠다는 것은 마치 무언가 성취한 것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한 번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생각하면 읽은 것보다 배운 것이 더 낫겠지요?

그러나 로마서는 목회자들조차도 어렵다고 여기는 책이 맞습니다. 배우고 나서도 어디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테니 말입니다.

갑자기 사역자중 누군가를 만나 로마서를 좀 설명해 달라고 했을 때 제대로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얼른 대답해 주지 못하는 것엔 여러 이유들이 존재하지만 어떤 이유로든 즉시 설명을 해주지 못한다면 로마서를 아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GTBC에서는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로마서를 가르쳐 준다고 말할까요? 다른 곳에서 배우는 것과 다른 무언가가 있다는 말일까요? ㅎ

대답은?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

단지 가르치는 정도에 머물지 않고 한학기 마친 뒤 보강수업까지 마친다면 넉넉히 가르칠 수 있게 됩니다.

”로마서를 배우는 정도가 아니라 가르친다구요?”

GTBC 학기의 특징이 바로 배운 성경을 가르칠 수 있게 만들어 드린다는 것을 아직 모르시는 분들은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ㅎ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말할 수 있을 때 진정한 제자라 말할 수 있습니다. 왜? 말할 수 있다는 것은 안다는 것이며 안다는 것은 그렇게 살게 된다는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처럼 창세기로부터 연결된 로마서는 성경을 관통하며 우리의 지적 갈증을 완전히 뚫어줄 것입니다. 이런 기회가 흔하지는 않겠지요?

GTBC 성경교육원 김강래 원장은 여러분들을 로마서 전문가의 초입까지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 한 번 가봅시다. 첫 날 첫 장이 뚫어지지 않으면 두 번째 시간부터 안오셔도 좋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그러나 로마서 끝나면 여러분이 제게 감사할 것입니다. ㅎ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