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신뢰?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시대를 살다보니
이전의 경험을 토대로 무언가 하려다 보면
끊임없이 부딪히는 문제로 인해 스트레스 쌓이죠.
특히 컴퓨터를 이용하는 업무로 인해
수시로 이것저것 손보아야 할 일이 많습니다.
내가 아는 것이라 믿고 있던 것들이
손보다 보면 계속 실패로 이어지게 됩니다.
"잘되던 것이 왜 이렇지?" 하면서도
계속 이것 저것 손을 보지만 속이 터지기 시작하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나중에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온 뒤
검색을 시도해 보면
매우 친절한 도우미 글들이 바로 해결해 주곤 합니다.
내비게이션 없던 시절에도
물어서 찾아가면 쉽게 갈 길을
아는 척하고 가다가 뱅글뱅글 돌던 생각도 납니다.
배운적도 없는 성경을 읽으며
언젠가 알게 될 것이라 철썩같이 믿으며
끈질기게 앉아 성경을 읽지만 모르기는 매한가지.. ㅎ
흔한 말로 공자와 맹자와 하다보면
언젠가 터득하는 날이 오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막연한 기대감으로 성경을 읽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린 이런 경험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성경 몇 번 읽은 줄 알아?
그런데 여전히 아는게 별로 없어!!! ㅎ"
우리는 무엇에 의존해서 신앙생활 하시나요?
성경을 모르는데
말씀을 의지해서 신앙생활 한다고 말하면..
사실이 아닐 수 있으니 이를 어쩔까요. ^^
검색도 도움이 됩니다.
교회에 프로그램 없으면
핸폰 열어 성경교육원 검색해보세요.
근처에
성경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어디를 가시든 손해는 안보실 것이고
어디를 가시든 신앙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주의할 점..
요즘 유명한 사이비 집단들 아시지요?
갖가지 교묘한 꼼수로 성도들을 미혹시키려 합니다.
성도 알기를 주머니의 껌 정도로 알죠.
이렇게 무시당하며 신앙생활 해야 하나요?
투자없이 성경공부 하겠다는 생각보다
투자한 만큼
거둘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신앙생활 스트레스 받나요?
배워서 주의 말씀 의지하면 참 편안하게 됩니다. ^^
예전엔 무료 성경공부라고 하던 집단이
이젠 제법 돈도 많이 받으며 가르친답니다.
무료성경신학원이라고 하면
실눈뜨고 바라보는 시대가 되어서요. ㅎ
교회들도 다른 행사들 보다 좀...
성경 가르치려고 노력해주면 참 좋겠습니다.
여기도 배울 수 있는 곳 하나 있습니다.
GTBC 성경 교육원이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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