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화곡동의 선교교회는 성도 200명 규모의 교회입니다.
2019년 여름 GTBC 교육원 김강래 원장과 함께
8주에 걸친 에베소서 계절학기를
20명 정도가 신청하고 수업을 받았습니다.
이때 만들어진 기적의 이야기는
그 어떤 말로도 모두 표현해 낼 길이 없습니다.
그 뜨거운 여름의
작렬하는 태양이 서산으로 기우는 저녁..
오후8시부터 10시에 이르는 두 시간을
집중적으로 성경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층의 교육관에 에어컨을 시리도록 가동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공부하는 분들의 열의가
강의실에 강력한 불을 지르고 있었지요.
한 번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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