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도 높으신 분들께서 “쳇gpt” 또 “제미나이”를 활용하신다기에 저도 한 번 그 AI와 조금 친해지려고 노력해 본 날입니다. 활용하다보니 더 많은 프로그램과 ai를 만나게 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며 호기심 어린 몸짓들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노래 만드는 ai가 있어서 가사를 넣어주고 노래를 만들게 했더니 그야말로 “세상에~“하며 감탄만 쏟아내게 합니다. AI가 못하는게 뭐가 있을까 싶을만큼 놀라운 세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다 머지 않아 AGI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나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재미있다“는 생각보다는 복잡한 마음이 많아집니다. 더 많은 컨텐츠를 사용하려면 돈을 내야 한다는 점이 살짝 부담스러우면서, 한편으로는 점점 더 보이고 들리는 것을 신뢰하기 힘들어지는 세상이 될까봐 걱정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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