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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작은 행동이지만 생각보다 좋은 반응에 더 성실히 해야 할 필요를 느끼게 됩니다. 묵상 카드가 줄 수 있는 한계는 명확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한 번 다시 돌아보는 관점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짧은 문구에 많은 내용을 담을 수는 없습니다. 그건 앞으로 발간될 책에서 더 확인하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독자들의 눈높이를 맞추는 것도 쉽지 않지만 오랜 시간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면서 눈높이 조정이 많이 된 듯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강의에 참여하는 분들께 그저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가끔 휴식을 위해 또 건강을 위해 산에 오르기도 합니다. 경사가 가파른 곳이어야 운동효과가 있기는 하더군요. 어제도 가까운 산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더 나은 연구를 위한 수고라 해야겠군요. ^^
오늘도 주 안에서 멋진 승리의 하루가 되기를 또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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