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소식
사실 여기 홈페이지 보다는 네이버 카페(GTBC)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이곳을 찾았던 분들이 당황스러웠다는 말씀을 하곤 했습니다. 어떤 면에서 홈페이지는 존재를 알리는 것으로 활용했고, 카페나 밴드는 실제적 활동을 나누고 연구의 장으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몇 가지 문제가 있어 그렇습니다.
파일을 올리는 용량의 한계가 그러하고 관리의 용이성에서 보이는 차이가 제법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홈페이지의 기능을 살려두는 것이 낫겠다는 의견을 수용하여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꾸준함이 생명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이런면에서 관리에 부실할 수밖에 없는 요인들을 차츰 제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번 방학의 시간이 마무리 되면서 9월 첫 주부터는 새롭게 학기가 시작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을 바라며 오랜만의 즐거운 나눔의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온라인 학기에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공간을 준비하려 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닿는대로 최대한 빠른 시간에 주차와 교통이 편리한 공간확보를 통해 온오프라인 모두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방학이라는 시간동안에 몇 분 선교사님들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소중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사역 나눔의 기회가 좀더 활발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오는 월요일 행복한 저녁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