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소식
새해 교육원의 소망이 무엇인가 물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교육원의 소망은 지난해에도 올해에도 늘 동일합니다.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필요한 성경학교를 세우는 것입니다.
아직은 가르치는 인원이 부족하여
본격적으로 알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역자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하면서 기다려야겠지요. ^^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주께서 주신 꿈을 이루기 위해
더욱 힘써 달려가야 할 시간이 새해라고 믿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