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소식
2022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지나갔습니다.
서울 시청 앞으로 첫 발을 들일 때
지출규모가 워낙 커서 얼마나 갈 수 있을까
걱정이 없는 것은 아니었으나
은혜가운데 18개월의 시간이 흘러 지나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의 기도와 후원이 있었고
방문과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달려갈 길을 찾고 행하는 것도
주께서 보여주시고 이끄시는 길로 가려합니다.
억지로 만들거나 축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여건과 환경속에서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새해 첫 날 들려오는 새해 전망들은 그렇게 밝지 않습니다.
특히 중국의 코로나 위험과 확산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우리나라는 비자 발급을 중단했다고 하고
세계 여러나라가 그렇게 하려고 한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코로나가 가져다 준 폐해가 얼마나 컸는지는
우리가 지난 3년동안 충분히 겪어왔고 보았습니다.
새해 오프라인 모임을 시작하려고 준비하는 중에
이런 소식들은 반갑지 않으나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모든 경계와 주의 조치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의 새해가 복되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첫날 교육원 사무실의 햇살은 눈부시도록 강렬합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