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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교육원 계획중
하나인 한달에 한 번 모이는 공동체가 있고
또 하나는 목회자들이 책을 발간하도록 돕는 역할입니다.
물론 교육을 받는 성도들도 협력하여
공저형태로 책을 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그러기 위해 먼저 우리 소속된 목사님들의
공저 형태의 책을 발간하는 것이 순서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보면
서신서의 짧은 책부터 도전하는 것이 좋을 듯 하며
각자의 특색이 잘 살아나면서 문맥을 잃지 않는 책이 좋을 듯 합니다.
먼저 에베소서나 갈라디아서를 도전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함께 분량을 조절하여 책을 써보는 것이며
여러분이 작성하여 보내주신 자료를
서로 검토하면서 조정하는 작업을 거치면
멋진 책이 발간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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