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소식
Sub-church를 위한 마음의 준비와 함께
요즘 많은 동역자들과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Sub-church가 무엇인지는 차츰 밝혀지게 되겠지만
잃어버린 교회의 기능과 위치를
돌려놓기 위한 일환으로 보시면 됩니다.
아마도.. 만들어져 갈 것입니다.
주님의 도우심과 인도를 따라 진행될 것입니다.
어디까지 갈 수 있든 순종하는 마음으로 따르려 합니다.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는 것도 죄라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훈련된 사역자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며
함께할 동역자들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조금 멀리보고 달려갑니다.
망설이던 것을 행동으로 옮기게 된 것은
1%의 가능성만 보여도 자신은 전진한다는
대한민국 국대 손흥민의 도전적 자세가 놀라웠기 때문입니다.
함께 갑시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