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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유로 교회를 떠나 있는 이들도 있고
만나는 이들 중에
아직 교회에 발을 들여놓지 못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갖고 싶은데
워낙 사이비도 많고 이상한 교회도 많으니
어느 교회를 가야할지 고민하거나
여러 사정으로 교회를 옮기려 하는 이들도
새로운 교회 선택에 있어
마치 지뢰를 밟는 기분으로 사는 이들도 있습니다.
간혹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어떤 교회가 좋은 교회인가요?
그런데.. 먼저 묻고 싶은 것은
교회에 출석해 보지 않고 어떤 교회가
괜찮은 교회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아마 지역의 한 교회를
소개해 달라는 의미로 묻는 질문이겠지만..
세상에 좋은 교회를 찾기는 어려워도
말씀을 배울 곳을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아..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요즘 길을 가다보면
성경공부라는 가판을 내건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주 정중한 자세로 서서
지나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지만
그들의 정체를 알고보면 걱정스러운 마음을 갖게 됩니다
정체를 알지 못하면 무엇이든 아름답게 보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말하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러나
그 속성이 다른 주를 말하고 있다면..
성경이 그저 들러리로 이용되고 있는 것 뿐이라면..
나의 인생을 그런 곳에 맡기겠다는 분들의 무모함에 놀라게 됩니다.
12월부터 서브 공동체 모임을 한 달에 한 번씩 갖게 됩니다.
성경도 배우고 성경적 코이노니아가 무엇인지 느끼며
자신의 삶에 나타나시는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12월 셋째 주 토요일(17일)..
서울 중구 GTBC에서 만나게 됩니다.
좋은 교회를 만나기 전
자신이 교회라는 사실을 먼저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누구든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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