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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학교 오픈
새학기의 개설의 어려움 기존의 학습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다보니 그동안 많은 분들이 새로운 강의를 시작하는 건 언제인지 묻곤 하셨으나 새로운 시작을 하기엔 시간이 너무 쫓기는 느낌이었다. 곧 시작하겠다고 말은 했으나 막상 시간을 정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이미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휴일이나 주말의 시간은 기존강의로 꽉 차버렸기 때문이다. 새로운 학기에 최대한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찾기가 너무 어려워 차일피일 미룬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가 가기 전 새로운 학기를 열지 않으면 기회가 없겠다는 생각을 하고 한 번 시도나 해보자는 생각으로 평일 오후시간을 잡았다.
목회자 학기오픈 목회자들의 요구는 매우 다양하다. 성경공부도 중요하고 또 설교도 필요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설교영역은 다른 기관(참고: 협력기관 SBI)에서 배우는 것을 권고하고 목회자가 성도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성경지도를 하기 원하는 분들을 위한 학기를 준비해 보았다. 기간을 짧게 하고 싶은 분들은 짧은 서신서들을 중심으로 준비가 되어 있고 조금 길게 잡고 교육을 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서신서들 중에 좀더 길고 의미있는 강의를 돕는다. 사실 목회자들의 새로운 성경학습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
목회자 학기는 9월6일(화)부터 11월29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교재는 로마서이고 구문과 부교재를 제공한다.
비용은 월5만원으로 정했으나 실상 무료에 가까운 학습이라고 보면 정확하다. ^^
평신도 직분자 학기오픈 평신도라는 용어가 적절한가의 문제를 떠나 보편적 기준으로 일반 성도들의 배움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 일반 성도들도 성경을 배우고 싶으나 배울 기회가 적지 않아 방황하는 이들이 많다. 내 교회가 가르치지 않으니 무턱대고 기다리라는 것은 정말 교회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 성도들을 사이비 집단의 성경공부로 떠나게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미 너무나 많은 이들이 교회에서 배우지 못한 것을 찾아 떠돌다가 사이비 집단으로 빠져나가지 않았던가..
직분자 학기는 9월9일(금)부터 11월25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재는 갈라디아서이고 구문과 부교재가 제공된다.
성도들의 강좌는 무료로 하고 싶지만
계좌번호를 알려드리고 알아서 보내주시는만큼 받으려 한다.
최소 5천원 이상 입금하시면 되지만 배우겠다는 열정만 있으면 무료참여도 가능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 장애가 되는 일은 없도록 하려 한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므로 사전 연락이 되어야 초대가 가능하다.
아름다운 만남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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