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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어떤 일들은 갑자기 진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송태 목사님의 출국이 잠시 지연되면서
우리의 미팅을 한 번 더 가질 수 있게 되었지요.
지난 토요일 오전 함께 대화를 나누던 중
진새골 박호근 목사님과 통화를 하고
곧바로 당일 미팅약속을 잡았습니다.
사실 김송태 목사님 입장에서는
이날이 아니면
달리 박목사님을 만날 기회를 갖기 어렵겠지요? ㅎ
사실 개인적으로는
박목사님을 만난지도 오래되었고
사역의 공조를 위한 미팅이 필요하기도 했습니다.
조금 뒤에 도착하신
이승원 장로님과 신백호 집사님이 함께 동행하셨습니다.
모두들 덕분에
매우 좋은 시간을 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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