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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오사카를 떠나 한국을 방문하셔서
여러 만남을 갖고 계시는 김송태 목사님은
지난 해 7월 이전한
시청앞 교육원 사무실을 처음 방문하셨고
때 마침 함께 해주신 신백호 집사님과
반가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해 정동교회 앞을 지나
덕수궁 돌담길을 걸어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사무실 앞 길건너 정동길에 있는 역사적인 선교기념관도 방문하고
일본 선교에 대한 뜻을 새롭게 가지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앞으로의 선교사역을 위한 것이나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에 대한 대화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 일 뒤..
늘 온라인으로만 만나던 몇 분이 함께 했습니다.
이승원 장로님께서 저녁을 사셔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고
온라인 교육으로는 매주 만나지만
실제로는 처음 만난 채호덕 목사님과 함께 인사도 나누셨습니다.
최근 강의와 집필중인 책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며
앞으로의 교육원 사역을 위한 여러 건설적인 대화가 있었습니다.
이제 코로나의 경계도 점차 풀려가며
여러 모임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앞날을 위해 또 각자의 사역을 위해
기도로 또 사랑의 마음으로 협력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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