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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9장 종료
지난 주 9장의 강의가 종료되었고 여러 반응들이 있어 감사했습니다.
우리끼리만 듣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말씀들을 들었습니다.
저 역시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다면 더 없이 행복할 것이지만
때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강해서 책을 정리하고 있으니 곧 좋은 일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며 이번 주에 대한 기대감도 갖습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실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기대 말입니다. ㅎ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지만 크게 걱정하지는 않습니다.
그 어떤 시련과 아픔이 있을지라도
주를 향한 우리의 열정과 수고는 멈추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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