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소식
김동호 목사님을 뵈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갑작스러운 만남을 갖게 된 것이죠.
지난 번엔 그곳에서 이동현 목사님을 뵙고 왔었습니다.
이동원 목사님의 아우가 되신다는 것도
대화를 나누다 알았고
여러 어려움이 있으셨다는 이야기도 듣게 되었습니다.
김동호 목사님을 뵙는 자리에는
동안교회 김재형 목사님도 함께 계셨는데
제가 먼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워낙 지식이 짧아서.. ^^;;
개인적인 사유로 만난 것이니
그 미팅의 내용에 대해서는 이곳에
별도로 올리지는 않겠습니다만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은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좋은 분들과의 만남이
계속 이어진다는 것은 좋은 의미로 다가옵니다.
제가 더 잘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두의 기도와 사랑이
더욱 멋진 일들을 이루어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