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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고단하게 만들어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을 편안한 상태가 아니라 고단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공감을 하지만 쉽지 않은 일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운동도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하는 것이 더 지속적일 수 있고 효과적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입으로는 늘 운동을 해야지라고 말하지만 움직이지 않는 사람에게 건강이 지켜질리 없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야지 생각만 하는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운동을 해도 제대로 해야
그래야 한다고 합니다. 운동을 해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오히려 몸을 더 망가지게 한다는군요. 저도 운동을 참 안하는 사람이어서 걷기라도 해보자 싶었습니다. 문제는 잘못된 골격에 운동을 더하니 더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더 나빠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기본적인 골격을 바로하지 못하면 운동을 해도 제대로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도리어 더욱 몸이 망가지는 것이죠.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
성경을 배우는 것도 마찬가지
성경을 배우는 것도 그렇습니다. 동일한 성경을 배우는데 나타나는 결과는 참 놀랍게 다릅니다. 성경을 배우다보면 부작용도 제법 많습니다. 조금 아는 것이 대단한 지식이라 생각할 수 있고, 별것 아닌 우월감으로 다른 사람들을 좀 우습게 여기는 경향이 생기기도 합니다. 골격이 아닌 근육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죠. 골격이 제대로 잡히지 않으면 결국 원위치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처음 신앙생활을 할 때 만들어진 골격이 너무 강력하게 자리잡고 있으면 변화도 그만큼 어렵기는 합니다. GTBC를 만나면 몇 개의 기본골격을 갖추어야 하는데 어떤 이들에게는 조금 힘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근육의 생성과 활동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일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된 골격에 훈련을 위한 기본기가 다져지면 생성되는 근육은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을 돕고 주의 나라가 더욱 강성케 하는 뛰어난 역군이 될 것입니다. 조급하지만 않다면 우리가 보고 경험할 일은 참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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