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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학습 은혜로.. ^^
토요일 오전학습은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TS의 과정을 통해 작은 그림에서 큰 그림으로 이어지는 틀이라고 할까요?
책으로 보급된 것은 좀더 큰 틀에서 그려진 것이고
먼저 시작되는 작은 틀은 무엇이며
그것이 의미하고 전달하려는 것이 무엇인지를 살피는 것입니다.
성경의 전달하려는 의지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오늘 우리의 구문과 문맥의 접근 방식은
경험해 보지 않은 분들에게 설명이 참 어렵기는 합니다.
그러나 설명을 하기 위해 애쓰지는 않습니다.
느끼며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단지 설교의 소스로 여기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자의 말하려는 의지에 더 가까이 가는 것이 좋은 분들도 계십니다.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에
뜻밖의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오늘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삶과 사역에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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