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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동역자입니다.
GTBC가 바라보는 세계는 그리스도의 복음의 전달자입니다.
물론 모든 그리스도인의 로망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은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삶으로 나타내어 전달하는 사람들이 가장 훌륭한 것이라 믿습니다.
또 한 가지는 자신이 알고 있는 책자를 나누는 방법도 있고
전단지를 돌리는 것도 일종의 전달자입니다.
세 번째는 자신이 배우고 아는 것을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거나 나누는 것입니다.
마지막 방법은
배우지 않은 이들이 실천 하기는 어렵습니다.
GTBC에서는 먼저 말씀을 배우고 나누기를 실천합니다.
단지 배우고 아는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배운 것을 그 자리에서 직접 말하고 발표하며
자신이 정확히 이해한 것인지를 테스트 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배우고 돌아서서 잊어버리는 것은
온전한 복음의 이해라 하기 어렵습니다.
그 자리에서 자신이 배운 것을 발표하고
또 다른 사람과 나누면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교회들에서 이런 방법을 시도할 때
다들 깜짝 놀라면서 뒷걸음 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나 막상 시도하고 난 뒤에
자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스스로에게 매우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마치 대표기도를 처음할 때의 두려움처럼
그런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해방되는 것입니다.
속박된 의식으로부터 벗어나야 복음을 전할 수 있고
속박된 의식으로부터 벗어나야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바로 말씀에 대한 올바른 이해라 할 수 있습니다.
GTBC는 이런 부분을 함께 나누고 동역자로 세워갑니다.
오프라인 연구모임을 시작하려 합니다.
아직 코로나로 인해 조심스러운 시기이기에
적극적인 외부인 영입은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기존의 훈련된 분들을 중심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이 11월 마지막 날입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목회자를 중심으로 하는
"TS에서 설교로"라는 타이틀로 나누게 됩니다.
지원자 5인까지만 받겠습니다.
5인이 안되면 2인이라도 합니다. ㅎ
실력있는 동역자들을 세워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
여러 이유로 화요일 오후가 어렵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괜찮습니다. 가능한 분들만 모여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느날을 정해도 어려운 분들은 늘 어렵기 때문이죠. ㅎ
공부를 마치고
저녁식사도 근처에서 함께 하려합니다.
아마도 새로운 얼굴들도 보일 수 있습니다.
12월에 시범적으로 두 번 시행하려합니다.
14일과 21일 오후4시 참석해 보시면 알게 됩니다. ^^
아무래도 성형이 좀 필요하기는 하겠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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