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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좋지만
아직은 어떤 평가를 하기엔 조금 이르다는 느낌이다.
아는 분들로부터 듣는 평가는 객관적이기 어렵다.
특히 TS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이들에게
너무 좋다는 평가를 들을 때면 쓴 미소를 짓게 한다. ㅎ
강의를 듣기 전에는 대부분 시큰둥 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이게 뭐 어떻다는 건데.."라는 느낌?
그러나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설명할 때
대부분의 눈이 반짝인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만드는지 묻는다.
아무리 좋은 것일지라도
사용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그것은 그냥 길거리의 돌조각과 다를 바 없다.
모든 일에 조급하게 여기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필요를 못느끼는 이들에게
이용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서둘러도 될 듯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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