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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전혀 예상치 못한 분으로부터 로마서 주문이 들어왔기에
이 책자는 목회자 혹은 신학생들이 이용하도록 만들어졌다고 말씀드리고
일반 성도들의 용도로 발행될 때 다시 구입하시도록 말씀드렸다.
목회자와 성도를 구분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성도들의 성경이해도를 감안하면
TS책자는 그들의 몫이 아니라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면 더 잘 되었다는 반응에.. "???"
자신은 선교적 차원에서 여러 개척교회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데
여러 권을 매입해서 선물로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한다.
결국은 사겠다는 의지..ㅎㅎ
아무튼.. 어떤 이유로든
책자를 주문하는 이가 늘어난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다음 책자를 위해서도 그렇지 않을까...
감사한 것은 변함없이 후원으로 함께 하는 동역자들이다.
이 엄중하고 어려운 시기에도
지치지 않고 후원으로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
주께서 동원하실 수 있는 모든 복으로
채워주시고 갚아주시길 기도한다.
동역자들의 손을 마르게 하신다면
우리의 사역을 중단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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